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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인프라

AI 전력 수요 폭증에 나트륨 배터리 떠오른다

AI 발전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차세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오창 에너지플랜트에 마더 라인을 구축해 내년부터 고객사 대상 실증에 나서고, 삼성SDI도 ESS용 양산을 추진한다. 모건스탠리는 2035년 연간 도입 규모가 2473GWh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지만, 단기간 내 LFP 배터리 대체는 어렵다고 평가했다.

10년 148배 엔비디아가 미국 증시 수익률 1위다

2026.09.04 기준 미국증시 10년 수익률 TOP

8월 31일 증시 리포트: 엔비디아 5.5조 시대

2026-08-28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LS일렉트릭·GS건설,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 협력

LS일렉트릭은 10일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DC(AI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오른쪽), 허윤홍 GS건설 대표(왼쪽)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S일렉트릭이 GS건설과 손잡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사는 전력 변환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직류(DC) 배전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데이터센터 건설과 전력기기 공급을 연계한다. LS일렉트릭은 10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D램 슈퍼사이클 뒤, 중국 CXMT의 그림자

중국 CXMT의 상하이 상장과 D램 점유율 급증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초격차 전략에 던지는 함의를 데이터로 짚는다.

HBM 수출 호황, 전력망이 발목 잡는다

HBM4 수출 호황 이면에 한전 부채 205조원과 전력망 병목이 있다는 점을 데이터로 짚었다.

반도체 수출 역대급, 버블 경고음도 역대급

한국 반도체 수출이 상반기 1924억 달러로 사상 최고를 찍었지만, 이를 떠받치는 HBM·AI 투자 열기를 둘러싼 버블 경고도 동시에 커지고 있다.

홍종호·한병화, AIDC 전력망 해법은 태양광·ESS 메인

AI 데이터센터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수급 변동성을 관리하기 위해, 태양광·ESS와 가스 피커 발전을 결합한 연계 모델이 확산하고 있다. 기존 전력망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스템을 최적화하기 위해, 유휴 가스 발전소와 데이터센터 간의 협력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AI 반도체 붐, 전력망이 발목 잡는다

AI·반도체 투자는 몰리는데 송전망은 10년 넘게 지연되는 한국 전력 인프라의 구조적 병목을 데이터로 짚는다.

당정, 신규 원전 포용해 첨단산업 전력 수급 안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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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조 투자 메가특특법과 가짜뉴스법 시행 첫날 신고 속출 등 정국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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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광주 군공장에 팹 4기 건설 공식 발표 행정절차 속도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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