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
민주당 전북 경선 후유증, 의혹·수사 계속
더불어민주당의 전북지역 경선이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과 법적 공방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중앙당의 감찰과 검찰·경찰 수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지사 경선은 감찰과 수사가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전북도의회 의원 정수 4석 증원
오는 7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국회에서 전북 지역 광역의원 정수를 4석 늘리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총 44명으로 구성되며, 늘어난 의석은 자치입법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전북 광역의원 44석 확정… 선거구 획정 마무리
전북 지역 광역의원 정수가 40석에서 44석으로 확대되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개정안 통과에 따라 비례대표 의석 비율이 상향되고 지역구 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농산어촌 지역 대표성 약화를 막기 위해 장수군과 무주군은 특례 적용으로 현행 의석을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