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박민우 AVP본부장, 자율주행 전략 공개
현대자동차·기아 박민우 본부장은 미래 자율주행 전략으로 다목적 차량(PBV)과 로봇을 연계한 '라스트 마일' 배달 서비스를 구상했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2028년부터, 기아는 2029년 하반기부터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아틀라스'를 투입해 자율주행 기술을 실증할 계획이다.
총기 난사범 부친, 아들 범행 관련 살인죄 유죄 판결
조지아주 웨인더에서 14세 학생이 학교에 총기를 소지해 4명을 살해하고 9명에게 부상을 입혔으며, 이후 이 학생의 부친이 27개 혐의로 유죄 평결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자녀의 범죄에 대한 부모의 형사적 책임을 묻는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미국, 25억 달러 투입해 중국 드론 독주 막는다
미국 의회 및 행정부는 중국의 드론 시장 지배력 확대에 대응해 25억 달러 규모의 자국 산업 육성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펜타곤은 '드론 도미넌스' 프로그램을 통해 25개 미국 업체를 선정, 2027년까지 30만 대의 드론을 생산하여 중국 의존 공급망에서 벗어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