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속살해
천안 아파트에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40대 딸 긴급체포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이 실종된 여성의 행방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시신을 발견했는데요.
70대 모친 흉기로 살해한 50대 중국인 여성 구속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인공지능)로 만든 이미지/이미지=챗GPT 생성 추석 연휴 함께 살던 70대 모친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이 여성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어머니와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를 받는 50대 중국인 여성 A씨를 구속했다고 이날 밝혔다. 법원은 도주 우려가 있다며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강화도서 흉기로 어머니 찌른 20대 아들 구속됐다
정신질환 가능성 제기돼…얼굴·목 등 공격 피해자 병원 치료 후 퇴원…법원 "도주 우려" 경찰
아버지 굶겨 숨지게 하고 시신 냉장고에 넣은 아들, 징역 9년 확정
대법원은 치매 아버지를 장기간 폭행 및 방임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냉장고에 넣은 20대 아들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1심과 항소심은 피해자가 스스로 생존할 수 없는 상태임을 알면서도 식량을 끊은 점 등을 살인의 고의로 인정하였으며, 이후 상고 포기로 형이 확정되었다.
20대 여성, 친할아버지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20대 여성이 친할아버지인 8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되었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은 범행 전 살인 방법 검색 등 고의성을 판단했으나, 여성은 말다툼 중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천 40대 남성 존속살해 2주 만에 체포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A 씨가 흉기로 60대 어머니 B 씨를 살해했습니다. 범행 후 자해한 A 씨는 경찰에 검거되었으며, 경찰은 존속살해 혐의로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캐리어 시신 사건' 수사 확대…검찰, 전담팀 꾸려
대구지방검찰청이 존속살해 혐의 피의자 조재복(26)의 사건 수사에 전담수사팀을 투입했다. 조재복은 지난달 대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 최모 씨와 함께 시신을 신천에 유기했으며, 아내를 감금·상해한 혐의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