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장
화웨이는 '역전'이라 말하고, IDC는 '6%p 차'라 답한다
화웨이는 중국 AI칩 시장에서 엔비디아를 넘어섰다 선언했지만 IDC 집계는 34% 대 28%, 아직 6%포인트 차다. HBM이 발목을 잡은 중국 자급화와 그 사이에서 HBM은 팔고 파운드리는 밀리는 한국의 계산을 짚는다.
EUV만 틀어막은 규제, DUV 343대로 뚫렸다
중국이 액침 DUV 343대를 비축하며 7나노 AI칩 자립 기반을 다했다. 네덜란드 건별 심사의 허점, 매치법 논쟁, 반도체가 47%를 차지한 한국 수출의 처지를 짚는다.
수요가 공급을 이기지 못하는 회사, 화웨이—규제가 키운 경쟁자
화웨이가 AI 칩 세대 교체를 매년 하겠다고 선언했다. 중국 시장에서 엔비디아 점유율이 95%→40%로 떨어진 동안, 한국 HBM의 우위는 얼마나 갈까.
엔비디아 95%→0%, 규제가 지켜준 건 화웨이였다
미국 수출통제 3년, 엔비디아의 중국 AI칩 점유율은 95%에서 0%로 떨어지고 화웨이가 역전했다. 이번 주 11개 칩 공개와 갈라지는 생태계에서 한국이 설 자리를 짚는다.
미국이 3년 막은 칩, 중국은 90%를 스스로 만들었다
미국의 수출 규제 속에 중국 AI칩 자급률이 90%에 이르렀다는 트렌드포스 전망. H200 수출 허용에도 구매를 막은 중국과 HBM·D램 점유율을 늘리는 CXMT가 한국 메모리의 구조적 리스크로 다가온다.
중국은 칩을 사지 않고 '빌려 쓴다'…미국 수출통제의 구멍을 메우는 9월
미국이 9월 중국의 역외 데이터센터 원격 칩 접근을 막는 새 AI 수출통제를 업계에 공개한다. 칩 판매만 막은 기존 통제의 허점과 한국 데이터센터·클라우드에 미칠 영향을 짚는다.
반도체 중고 장비 기업 '서플러스글로벌', 中 위챗서비스 입점
반도체 중고 장비 기업 서플러스글로벌이 중국 메신저 '위챗'에 상점을 열고, 오는 2026년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중국 반도체 전시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 기업은 장비 거래부터 부품 수리, 장비 하베스팅까지 원스톱으로 연결하는 공급망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막으면서 판다, 엔비디아 칩의 두 얼굴
미국이 대중 AI칩 수출을 통제하면서 동시에 매출 지분을 챙기는 사이, 중국 공장의 허가 지위를 잃은 한국 반도체 기업이 정책 틈새에 끼였다.
중국 창신메모리, 상장 첫날 주가 6배 급등…시가총액 1위 등극
중국 D램 기업 창신메모리가 상장 당일 주가가 531% 급등하며 중국 시장 1위에 올랐다. 약 14조 원을 모집한 자금은 생산라인 개선과 차세대 D램 및 HBM 기술 고도화에 투입된다.
수출통제가 키운 중국 반도체 자립, 한국은 볼모가 됐다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통제가 중국의 국산 AI 칩 자립을 가속시키는 사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매년 갱신되는 임시 라이선스에 발이 묶였다.
반도체 훈풍, 미국 규제가 만든 호황의 역설
7월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고치를 찍었지만, 그 호황의 상당 부분은 미국의 대중 규제가 만든 반사이익이라는 분석.
저PER 우량주 톱5 밸류에이션 분석
2026.07.05 기준 미국증시 저PER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