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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벨트 매물 36.9% 소진 vs 강남 16.6%…시장 온도차 뚜렷
한강벨트 매물 흡수율 36.9% vs 강남권 16.6%…대출·실거주 규제가 수요 갈랐다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들.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한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매물 소진 속도가 지역별로 엇갈리는 ‘디커플링(비동조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한강벨트와 외곽 지역은 실수요층에 의해 급매물이 빠르게 소화되며 매물이 줄어드는 반면, 강남권은 거래 절벽 속 거래가 단절되고 있다.
AI 버스가 교통약자 돕고 위급 상황 구조 지원
서울 자치구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지원 및 위급 상황 구조 지원 등 시민 생활 개선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관악구는 AI 기반 약물 관리로 고령층의 복약 지도를 돕고, 용산구는 AI 스피커로 1인 가구에 긴급 구조 시스템을 제공한다.
국회, 유아 대상 학원 선발 시험 금지
국회는 영유아 대상 학원의 신입생 선발 시험, 이른바 '4세 고시'를 금지하는 학원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위반 시 최대 1년의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지며, 학원 등록 후 보호자 동의에 따른 관찰·면담 방식의 진단은 허용된다. 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날부터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