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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중학생, 지적장애 친구 폭행…가해 학생 '촉법소년' 주장
지난 달 충남 천안시에서 중학생들이 지적 장애가 있는 학생의 몸을 담뱃불로 지지고 끌고 다니면서 집단 폭행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피해 학생의 말에 따르면, 범행 당시 가해 학생이 "나는 촉법 소년이라서 신고해도 소년원에 가지 않는다"고 말하며 폭행을 계속했다고 합니다.
정승익 “최하위권 비정상적 증가”… 학력 격차 심화 우려
정승익 "최하위권, 비정상적으로 많아…다양한 고민" 학력 격차 심화, 스마트폰 사용 늘어…일반화 한계 지적도
대전 배달 기사들, 오토바이 훔친 절도범 직접 잡아
고물가에 기름값까지 치솟아 배달 기사들의 시름이 깊은데, 대전에선 배달용 오토바이 절도 사건까지 잇따랐습니다. 참다못한 기사들이 직접 추격전에 나서 절도범들을 붙잡았는데, 중학생들이었습니다.
미시시피 중학생 40명, 의식 잃은 운전기사 대신 버스 멈춰 세워
Mississippi middle schoolers stop runaway bus after driver loses consciousness from asthma attack About 40 Hancock Middle School students were on board when the driver passed out on the highway after leaving campus
청소년 SNS 규제 논의, 디지털 성범죄 우려 속 확산
한국언론진흥재단 조사 결과 청소년들은 하루 평균 3.3시간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이용하며, 특히 유튜브를 가장 많이 사용했습니다. 지난해 국내 디지털 성범죄 피해는 17,629건으로 증가했으며, 합성·편집 피해자의 91.2%는 10대와 20대였습니다. 이에 한국 정치권에서 청소년 SNS 규제 논의가 진행 중이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메타·구글이 청소년 SNS 중독에 대한 배상 책임을 인정한 바 있습니다.
고교생, 교사에게 흉기 휘둘러 중상 입혀… 구속영장 신청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혔고,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로 학생을 체포했습니다. 경기 광주 중학교에서도 학생이 교사를 폭행해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있었으며, 교육계는 교권 보호 대책 강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KB데이터·MS, AI 인재 양성 박차
KB데이타시스템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청소년 AI 인재 양성을 위한 'Youth AI 프로젝트:D' 2기를 시작했습니다. 마포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IT 전문가 및 대학생 멘토링과 Azure OpenAI 기반 AI 교육을 통해 고등학생의 진로 탐색 및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30년 도전 끝에 법무사 된 70세
70세 한상범 씨가 30년간의 도전 끝에 법무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그는 60세에 행정사 시험에 합격하며 생계를 안정시킨 후, 70세의 나이에 오랜 꿈이었던 법무사 시험에 마침내 합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