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지역경제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지지' 호소하며 이원택 지원

충북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가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을 '혈세 낭비'라 비판한 것에 대해 이중적 태도라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은 김 후보가 막대한 돔구장 건설은 '미래 투자'로, 농촌 기본소득은 '미래세대 부담'으로 규정하며 정책 경쟁 대신 불안감을 조장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금융권,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

국내 주요 금융지주들은 가계대출 성장 한계에 따라 AI, 첨단산업, 기업금융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AI 데이터센터, K-방산 수출 금융을, 우리금융그룹은 기업금융 재건과 공급망 금융을, NH농협금융은 스마트팜, 농식품 산업,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며 미래 산업 생태계 연결성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제주 대출 연체율 전국 최고… 고금리 2금융권 이용 늘어

제주 대출 연체율이 전국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시중은행 대출이 막히자 고금리 2금융권으로 몰리는 '풍선효과'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위험한 대출 이동이 가속화되면서 지역경제 전반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입니다.

현역 의원들, 광역단체장 출마 위해 의원직 사퇴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로 선출된 현역 의원들이 오늘 의원직을 일괄 사퇴합니다. 국회의원 재보선 선거전도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신협, 주거 취약 아동 돕는 '행복한집 프로젝트' 시작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거취약 아동·청소년 가정을 위해 6억 원 규모의 지원에 나섰다. 친환경 소재와 지역 산업을 결합한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통해 주거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24일 초록우산에 6억1400만원을 기부하고, ‘2026년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27일부터 지급

정부가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며, 소득 하위 70%에게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주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한수원, 동반성장위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추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공공기관 최초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지방정부가 기획한 과제를 약 10억 원 규모로 지원하여 지역 현안 해결 및 맞춤형 경제 활성화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금융권, 현장 중심 실물경제 지원 강화

금융권이 산업 안전, 농식품 생산 등 경제 근간 분야에서 현장 중심 금융 지원을 확대합니다. KB금융그룹과 KB국민은행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해 산업 안전 구축에 33억원을 지원하고 6조원 규모 정책자금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NH농협은행은 K-푸드 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전문 인력 조직을 출범시켰습니다.

BTS 고양 공연, 지역 숙박업계 '특수' 기대

BTS가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콘서트를 열면서 지역 숙박 예약이 급증하고 12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됩니다. 고양시는 '지역경제 살리기 빅세일 주간' 운영, 관광객 동선 분석 프로그램, 안전 강화 조치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부산시의회, 18조 원 규모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8조 2124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조상진 예결위원장은 민생 지원 사업은 반영하되,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엄정히 심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