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속
소상공인 생존권 보장 촉구 결의대회
소상공인연합회는 최저임금 제도 개편, 주휴수당 폐지, 단결권·교섭권 법제화, 대통령 직속 특별위원회 설치를 요구했다. 송치영 회장은 정부와 국회가 현장 목소리를 외면할 경우 전국적 총궐기를 경고하며 790만 소상공인의 생존권 사수를 목표로 밝혔다.
공공데이터, AI 시대 핵심 자산화 약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임명 후 첫 기자간담회 尹 정부 R&D 삭감 시 '거수기' 비난받아···신뢰 쌓는데 방점 대통령에게 실질적 자문 역할···공공데이터 국가 전략 자산으로 “공공데이터를 모으고 이를 가치 있는 자산으로 만드는 일은 세계적으로도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국민경제자문회의, 국가AI전략위원회 등과 협력해 부처별로 흩어진 공공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전략자산으로 활용할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근본 대책 마련해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온라인 불법 스포츠 중계와 디지털 성범죄물 유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그는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임시방편적인 대책으로는 피해자를 줄일 수 없다고 강조하며, 불법 스포츠 도박 신고 2만 건, 디지털 성범죄물 70% 우회 접속 등 심각한 상황을 언급했다.
한화오션, AI 스마트 함정 기술 개발 속도 높인다
19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열린 ‘제4회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연구회’에서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 어성철 사장(사진 가운데)이 행사 발표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오션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와 국내 산·학·연·군 전문가들이 참여한 연구회를 통해 미래 함정 설계와 운용, 유지보수 체계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방안을 논의하며 K-해양방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한화오션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제4회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연구회’를 열고 스마트 함정 기술과 미래 해양방산 연구개발 방향을 공유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성근 전 사단장, 채상병 사고 1심서 실형 선고
재판부 "사고에 대한 책임이 가장 크다"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채상병 순직 사고의 책임자로 지목돼 기소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구전략위원회, 대통령 직속 기구로 확대 개편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인구전략위원회'로 확대 개편된다. 국회 통과 법안에 따라 정책 범위가 인구 구조 전반으로 넓어지며, 각 부처와 지자체의 인구 사업을 조율하는 예산 사전협의제가 도입된다.
민주당, AI 전문가 임문영·박지원 당으로 영입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국회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임문영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과 평당원 출신 박지원 최고위원을 영입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임 부위원장을 AI 정책 보좌에, 박 최고위원을 당원 주권 가치를 증명한 인재로 평가하며 환영했습니다.
6년 만에 생명안전기본법, 국회 상임위 통과
6년 만에 계류 중이던 생명안전기본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으며, 다음 달 7일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있다. 이 법안은 모든 국민의 생명 보호 권리를 보장하고, 법안 통과 시 대통령 직속 국민생명안전위원회 등이 신설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등 종교계는 법 제정을 촉구하며 시민사회와 연대했다.
대전교육청, 공직기강 특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 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특별점검’ 착수…
SK텔레콤, CEO 직속 AI 전담팀 신설…조직 개편 단행
SK텔레콤은 AI 역량 강화와 기업 시장 성장을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CEO 직속 '엔터프라이즈TF'를 신설했습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 강화를 위해 AIDC 사업본부와 개발본부를 새로 만들고, 10년 만에 직급 및 밴드 체계를 개편하여 전문가를 우대하는 문화를 구축합니다.
국가관광전략회의,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
제도 개편 첫 후속 조치로 '관광정책 국민제안 공모전' 개최 대한민국 관광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국가관광전략회의'가 국무총리 소속에서 대통령 소속으로 격상된다. 관광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범정부 차원의 의지가 반영됐다.
AI 시대 출판계, 인간 저술 보증 마크 도입
정부는 'AI 기반 문화강국' 전략 추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 '문화인공지능정책과'를 신설하고 관련 법 제정을 추진합니다. 출판계 역시 대한출판문화협회와 한국출판인회의를 중심으로 AI 시대를 대비한 조직 정비와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커뮤니케이션북스는 AI 도움 저서를 명시하는 '인간 저술 출판물 보증제'를 도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