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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원 잇단 이직…SK하이닉스는 '6억 성과급' 파격 보상

Samsung’s chip workers are jumping ship to rival SK Hynix

이병태 전 위원장 사퇴에 배재고 518 조롱 논란과 스타벅스 사태 영향

이병태 전 위원장 사퇴에 배재고 518 조롱 논란과 스타벅스 사태 영향

이재명 대통령 제헌절 국민주권 수호 선언과 지지율 52% 유지

이재명 대통령 제헌절 국민주권 수호 선언과 지지율 52% 유지

이재명 대통령, 17일 '빛의 위원회' 출범 기념 시민행사 개최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청와대에서 '빛의 위원회' 출범을 기념하는 시민 초청 행사를 갖는다고 청와대가 13일 밝혔다. '빛의 위원회'는 지난 3월 설치한 대통령 직속 위원회로 지난 정부의 불법 비상계엄에 맞선 시민들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위원회다. 이번 행사는 '빛의 연대, 희망을 잇고 미래를 열다'라는 제목으로 열리며, 이 대통령은 시민들과 함께 이명세 감독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을 관람한다.

한성숙 총리, 서은숙 민주당 위원장 정무실장 임명

한성숙 총리는 서은숙 더불어민주당 위원장을 정무실장에, 박홍환 편집국장을 공보실장에 임명했다. 서 실장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부산 지역 발전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미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미 해군력 확장과 군용 선박 건조 협력 논의

트럼프 미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미 해군력 확장과 군용 선박 건조 협력 논의

청와대, 규제합리화위 이병태 부위원장에 공개 경고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광주 지역 야구 경기 응원 논란과 관련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판하는 개인 의견을 SNS에 게시했다. 이에 청와대는 해당 게시글이 부적절하다며 이 부위원장에게 공개 경고 조치했다.

이창훈 위원장, 런던서 한국 기후 정책 소개

이창훈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기후행동 주간'에 참석해 한국 정부의 기후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메탄 등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논의하고 영국, 캐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연합 등과 양자 면담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국방드론본부, 작전 기능 없이 정책 지원 조직으로 개편

평양 무인기 ‘윤석열 드론사’, 작전 기능 뺀 국방드론본부로 개편 수정

국민의힘, 청와대 사법비서관 임명에 "정치 탄압" 반발

국민의힘은 22일 청와대 사법제도비서관에 검찰 출신이자 내란 특검보를 맡았던 박지영 변호사가 임명된 데 대해 "청와대 직속의 새로운 검찰 권력 체계를 구축해 정치적 반대 세력을 제거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하겠다는 노골적 선언"이라고 반발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겉으로는 '검찰청 폐지'와 '검찰 해체'라는 자극적인 구호로 국민을 선동하며 형사사법 체계를 뒤흔들더니, 뒤로는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해줄 야당 탄압용 칼잡이를 청와대 핵심 요직에 배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은 연일 보완 수사권 폐지를 외치며 검찰의 손발을 자르겠다고 압박하는데, 청와대는 특검 출신의 호위무사를 핵심 보직에 앉혀 검찰 조직을 길들이겠다는 잔꾀를 부리고 있다"며 "여권 내부에서조차 검찰개혁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라고 비판했다.

소상공인 생존권 보장 촉구 결의대회

소상공인연합회는 최저임금 제도 개편, 주휴수당 폐지, 단결권·교섭권 법제화, 대통령 직속 특별위원회 설치를 요구했다. 송치영 회장은 정부와 국회가 현장 목소리를 외면할 경우 전국적 총궐기를 경고하며 790만 소상공인의 생존권 사수를 목표로 밝혔다.

공공데이터, AI 시대 핵심 자산화 약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임명 후 첫 기자간담회 尹 정부 R&D 삭감 시 '거수기' 비난받아···신뢰 쌓는데 방점 대통령에게 실질적 자문 역할···공공데이터 국가 전략 자산으로 “공공데이터를 모으고 이를 가치 있는 자산으로 만드는 일은 세계적으로도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국민경제자문회의, 국가AI전략위원회 등과 협력해 부처별로 흩어진 공공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전략자산으로 활용할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