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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총선 불출마 선언에 장동혁 “마음이 아프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충남 공주-부여-청양 후보 신청 철회에 대해 '큰 결단'이라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한편,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예비후보는 6·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으며, 당 지도부는 9일 천안에서 열리는 김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다음 주 전국 11곳서 9258가구 분양 시작

입력 2026.04.19 22:08 다음 주 전국 11개 단지에서 총 9258가구가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연합뉴스

연평해전 유족 모욕 혐의 70대 항소 기각

온라인상에서 연평해전 전사자 유족에게 모욕적인 댓글을 단 70대 남성이 1심에서 선고받은 벌금형에 불복해 항소했으나 항소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춘천지방법원은 17일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70)씨에게 원심과 같은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재명, 서해 수호의 날 '평화 안보'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평화가 최고의 안보"임을 강조하며 서해 전사자들을 추모했다. 이 대통령은 서해를 대결이 아닌 공동 번영의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부는 또한 '스마트 정예 강군' 구축과 전시작전권 회복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천안함 유족 발언 비판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천안함 유족의 북한 사과 요구에 "사과하라고 한다고 해서 북한이 하겠느냐"고 답했다는 보도를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 등은 대통령의 해당 발언이 46명 장병의 희생과 유족의 절규를 짓밟은 것이라며 강하게 규탄했다.

장동혁, 서해수호 영웅과 대전 화재 희생자 추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서해수호 영웅들을 추모하고,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희생자들을 조문했다. 한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한민국 적대 발언을 비판하며 통일부 장관 경질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