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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천창수 울산교육감, 세월호 참사 12주기 맞아 추모 메시지 전달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울산시교육청이 추모 행사를 열고 희생자를 기렸다. 천창수 울산교육감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묵념했으며, 시교육청은펼침막 게시, SNS 추모 카드 공유, 304개 노란 천 조형물 전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희생자를 추모했다.

이스라엘, 이란 정권 교체까지 작전

모사드 국장은 이란 정권 교체가 임무 완수라고 밝히며 작전 계획을 전했다.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군은 합동 작전으로 이란 군사 인프라를 파괴했으며, 같은 날 테헤란 공습으로 부상당했던 알리 카메네이의 아들 모즈타바 카메네이가 이란 최고지도자로 임명되었다.

충남교육청, 2026년 안전주간 운영

충남교육청은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안전주간'을 운영한다.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재난 취약시설 점검, 체험형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며, 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에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한다.

순직 소방관 2명 영결식 엄수

전남 완도 저온창고 화재 진압 중 순직한 박승원 소방위와 노태영 소방사의 영결식이 14일 열린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빈소를 조문하고 1계급 특별승진 및 국립현충원 안장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시민 조문을 위한 합동분향소가 완도에 마련되었다.

이재명 대통령, 이스라엘 비판 이틀째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인도법 위반 등을 이유로 이스라엘 정부를 공개 비판하자, 이스라엘 외무부는 홀로코스트 경시라며 반발했습니다. 이에 한국 외교부는 이스라엘 외무부의 오해에 유감을 표하며, 인권과 국제법 준수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평화의 소녀상 6년 만에 시민 곁으로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변 바리케이드가 4월 1일 임시 철거되어 6년 만에 시민 접근이 가능해졌습니다. 경찰은 당분간 수요시위 시간에만 바리케이드를 철거했다가 다시 설치할 방침이며, 완전 철거 여부는 이달 말 논의될 예정입니다.

이재명, 서해 수호의 날 '평화 안보'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평화가 최고의 안보"임을 강조하며 서해 전사자들을 추모했다. 이 대통령은 서해를 대결이 아닌 공동 번영의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부는 또한 '스마트 정예 강군' 구축과 전시작전권 회복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장동혁, 서해수호 영웅과 대전 화재 희생자 추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서해수호 영웅들을 추모하고,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희생자들을 조문했다. 한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한민국 적대 발언을 비판하며 통일부 장관 경질을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한병도 원내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 빈소 찾아 조문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 빈소가 차려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정청래·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임종석 전 비서실장, 김경수 전 지사 등이 방문해 조의를 표했다. 김혜경 여사도 빈소를 찾아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