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 상반기 땅 변동분 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예산군, 상반기 토지이동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실시
[단독] 윤호중이 발의한 법, 윤호중이 장관으로 시행한다 — 보도 2건
사회연대경제기본법안(대안)(행정안전위원장) 2026-08-20 본회의 통과. 원안 8건이 하나로 합쳐졌다. 원안 발의자 윤호중은 현재 이 법의 소관 부처 장관이다.
민주당, 사회적기업·협동조합에 '나라 땅·세금·일감' 몰아주는 법 20일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8건 중 7건이 하나로 합쳐져 20일 통과됐다. 발의자 윤호중은 현재 이 법의 소관 부처인 행정안전부 장관이다.
국가데이터처 2분기 경기·충남 지역 수출 역대 최대 증가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분기 전국 수출은 증가했으며, 울산은 석유류 가공 제품 수출으로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지역별 생산은 엇갈렸고, 소비는 서울과 경기 등에서 증가했으며, 모든 시도의 소비자물가는 상승했다.
국방위 천하람, 머리 깎고 논산훈련소 입소
국방위원회 소속인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12일 머리를 자르고 충남 논산의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일반 훈련병과 동일하게 2박 3일간 신병교육을 받는다.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처음 있는 일이다. 천 원내대표는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과거 군 경험에만 의존하기보다 현재 군 현실을 직접 체험해 현실에 맞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현역 의원이 직접 병영 생활을 체험함으로써 국방 정책 논의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1조 쏟아도 못 막은 지방소멸의 시계
세종까지 소멸 주의 단계로 내려앉은 가운데, 1조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중 9500억 원이 미집행 상태로 남은 현실을 데이터로 짚었다.
논산 119, 어눌한 신고 속 고령 환자 극적으로 구해
충남 논산에서 119 신고자가 주소를 정확히 말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으나, 상황실 이세화 소방장이 "혈압이 떨어져요"라는 희미한 단서를 포착했습니다. 이 소방장은 신고자의 진료 이력을 확인하여 집 주소를 파악했고, 이를 통해 쓰러진 고령 환자를 약 30분 만에 구조했습니다.
LS일렉트릭, 차세대 ESS PCS G2 양산 시작
LS일렉트릭은 충남 천안사업장 DC팩토리에서 구자균 회장 참석 하에 차세대 ESS용 PCS G2 초도 출하식을 가졌다. 독자 기술인 수냉식 냉각 시스템과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G2 양산에 돌입하며 글로벌 ESS 시장 공략에 나선다.
충남도 폭염특보 확대로 재난본부 비상1단계 가동
충남도가 폭염 특보 확대에 대응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고령자 및 야외 근로자 등 취약 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서산과 부여 등지에서 40대와 70대 등 1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이 중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홍종완 행정1부지사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정식 의장 대통령 연임 발언에 제128조 관심
이 대통령 “연임 안 한다” 선언해야…개헌, 국정 운영 가능하다
전국 폭염특보에 피서객 급증 물놀이 안전 주의
폭염특보 발효 속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변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늘고 있으며, 보령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는 붐비고 있다. 최근 5년간 물놀이 사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7월 말에서 8월 초에 발생한 만큼,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안전 수칙 준수가 당부됐다.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앞에서 멈추다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승인률이 1.9%에 그치면서, AI 투자 붐과 전력망 규제 사이의 병목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