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충남

아기는 돌아왔는데 교실은 비어간다, 출산 반등의 6년 시차

출생아 수는 25개월 연속 증가하고 합계출산율은 0.89명까지 회복했는데, 신입생 0명 초등학교는 210곳으로 5년 새 81% 늘었다. 동시에 벌어지는 두 현상 뒤의 인구 통계 시차를 데이터로 짚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작권 조기 환수를 직접 명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작권 조기 환수를 직접 명령했다

이재명 대통령, 계룡대서 국군의 날 거수경례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6.10.1

사촌형제 아내 2명 살해한 50대, 2심서도 무기징역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 <편집자주> 사촌형제의 아내들을 살해한 50대 남성. 2022년 9월 30일. 친목 모임 중이던 사촌 형제 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아내 2명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이날 대전고법 제1-1형사부(정경미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50대) 씨에게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A 씨는 그해 4월 13일 자정 충남 천안시 성환읍의 한 노래방 앞길에서 사촌 형제 관계인 부부들과 말다툼을 하다 자신의 차량에 보관 중인 흉기를 가져와 범행을 저질렀다.

시민 100명 중 절반 가까이, 추석 잔소리에 스트레스 공감했다

추석이면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를 나누곤 하죠. 하지만 취업은 했는지, 결혼은 언제 할 건지 묻는 말들이 이른바 '잔소리'로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시민 100명에게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습니다.

9월 21일 입법 리포트: 민주당에서도 손이 갈라졌다

9월 21일 입법 리포트: 민주당에서도 손이 갈라졌다

강도살인이 아니라 오토바이 시비 복수극이었다

전과 22범인 김일곤은 2015년 서울 대림동 오토바이 접촉사고로 벌금형을 받자 앙심을 품고, 당사자인 20대 남성 A씨를 유인하기 위해 여성을 납치할 계획을 세웠다. 같은 해 9월 9일 충남 아산의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35세 주모씨를 납치해 저항 끝에 원주 근처 국도에서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도주했다. 경찰 공개수배 끝에 그는 9월 17일 서울 성수동의 한 동물병원에서 체포됐으며, 사이코패스 진단에서 40점 만점에 33점을 기록했다.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은 누구인가

[Who Is ?]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 [Who Is ?]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

김승원은 감싸고 용혜인은 외면한 민주당

김승원 지키는 민주당…용혜인 거리두고 일부는 ‘사퇴’ 목소리 고한솔 , 김채운 기자 수정 2026-09-04 22:11

13조5천억 원 국비 노리는 충남도 총력전

13조5천억 원 국비 노리는 충남도 총력전

美해군 韓日 튀르키예 호위함 평가 11월12일 마감

韓·日·튀르키예 호위함 놓고 평가 美 해군, 11월12일까지 검토 완료 한화·HD현대·SK오션플랜트 잇단 실사

반도체는 슈퍼사이클, 전력망은 절벽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8배로 급증하는 동안 원전·SMR 증설 결정은 공론화에 묶여 있다. 전력망 병목이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