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청주 시의원,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 착취물 제작 혐의로 압수수색
[KBS 청주] [앵커] 현직 청주 시의원이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하고 성 착취물까지 제작한 혐의 등으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범행 당시 피해자는 만 13세 미만의 중학생이었던 걸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충북 휘발유 가격, 두 달 만에 1900원대로 내려
보통 휘발유와 경유 1리터를 각 1848원, 1799원에 판매하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 한 주유소 앞에 차량이 줄지어 서 있다. 충북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이 두 달여 만에 1900원대로 떨어졌다. 2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날 도내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988.69원이다.
청주시, 국공립 어린이집 8곳 늘린다
충북 청주시가 영유아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8개소 신규 개원을 목표로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일 시에 따르면 4월 현재 청주시 국공립 어린이집은 총 78개소로 상당구 25개소, 서원구 9개소, 흥덕구 28개소, 청원구 16개소가 운영 중이다. 시는 균형 있는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권역별 수요를 반영한 확충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다음 주 전국 11곳서 9258가구 분양 시작
입력 2026.04.19 22:08 다음 주 전국 11개 단지에서 총 9258가구가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연합뉴스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27일부터 지급
정부가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며, 소득 하위 70%에게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주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