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15년간 잘못 알려진 SiC 결함 빛 파장, 459nm로 바로잡혀
KIER 나문경 책임연구원은 전력반도체 결함 분석 연구로 국내 연구자 최초로 '2026 호리바 마사오상' 장려 표창을 수상했다. 연구진은 SK실트론 웨이퍼 등 10만 개 결함 데이터를 분석해 빛 신호와 원자 구조를 직접 연결, 기존 판별 기준의 오류를 바로잡고 그 결과를 국제학술지 '악타 머티리얼리아'에 발표했다. 이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 화합물전력반도고도화기술개발사업 지원으로 수행됐다.
비수도권 재정비상금 3년 새 반토막 났다
비수도권 재정 비상금, 3년 새 반토막 2022년 7546억→2025년 3467억
충남도 폭염특보 확대로 재난본부 비상1단계 가동
충남도가 폭염 특보 확대에 대응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고령자 및 야외 근로자 등 취약 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서산과 부여 등지에서 40대와 70대 등 1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이 중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홍종완 행정1부지사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금강변 AI CCTV·드론 활용 안전 강화, 인력 112명으로 늘려
금산 금강변에 지능형(AI) CCTV를 설치하고, 실종자 수색에 이용하던 드론을 사전 예찰 활동에 투입한다. 안전관리요원을 60명에서 112명으로 두 배 가까이 증원한다.
유관곤, 서산의 미래 개척하는 무쇠 황소
유관곤 전 서산시의원은 '서산의 무쇠 황소'라는 별명처럼 정직과 복원력으로 지역 발전을 추구해왔습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때 서민들의 절박함을 보고 정치가 삶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임을 깨달았으며, 서산 경제를 대산 석유화학 1극 체제에서 5대 거점 산업단지로 다변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시민들을 위해 위험과 비난을 감수한 채 버드랜드, 인지희망공원 조성 등 미래를 설계하는 굳건한 정치 철학을 강조합니다.
충남도, 소상공인 고정비 부담 완화 지원
충청남도가 10명 미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회보험료 추가 지원 신청을 4월 30일까지 받는다. 정부 두루누리 사업 참여 사업장은 충남도의 20% 도비 지원으로 보험료 부담을 사실상 전액 면제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