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AI 평가의 기준은 토큰이 아니라 출시다
Stop counting tokens, start counting what ships
FBI,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 북한 소행 공식 발표
FBI,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 북한 소행 공식 지목…세탁 의심 주소 수백 개 공개 2026-11-02 00:00
AI에 수출허가제 단 중국…한국 신규 모델 절반은 이미 중국제
중국이 10월 16일 AI 모델·칩 설계를 수출통제 초안에 담았다. 국내 신규 파생 모델의 49.3%는 중국산 가중치 위에 세워져 있다. 무료 오픈소스가 정책 변수로 바뀌는 지점을 짚는다.
GPT-6.1 테라 반값 가격에 터미널벤치 2배 성능
GPT-6.1 테라, 깃허브 코파일럿 정식 탑재…반값인데 터미널벤치는 2배 뛰었다 2026-10-27 21:04
중국 AI '무료'의 가격표, Qwen이 베이징으로 보내려다 걸렸다
캐나다 Cohere가 알리바바 Qwen 모델의 베이징 서버 전송 시도를 공개했다. 미국은 딥시크를 연방기관에서 퇴출했고, 한국은 '데이터 주권'을 판매 포인트로 내세운다.
엔비디아, 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 최단 14일 구축
엔비디아는 GTC 베를린 2026에서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을 6개월에서 최단 14일로 단축한 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 'DSX POD'를 공개했다. 베라 루빈 플랫폼 기반으로 서버·냉각·전력을 하나의 모듈로 통합한 이 제품은 2027년 초부터 델, HPE, 레노버 등과 협력해 공급된다. 젠슨 황 CEO는 AI 고객사 지원금이 1715억 달러를 넘은 가운데 '순환 금융' 우려를 일축하고, 2029년 메모리 공급과잉 가능성도 낮다고 밝혔다.
딥노이드가 말하는 의료AI는 일하는 AI다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 “의료AI, ‘찾아주는 AI’ 넘어 ‘일하는 AI’로”
MS 자체칩 '마이아 300', 엔비디아는 흔들고 HBM4는 세운다
MS가 자체 AI칩 마이아 300에 HBM4 8단 288GB를 얹고 추론 인프라를 자체화했다. 엔비디아 의존은 줄지만 HBM4 수요는 커지고, 삼성·SK하이닉스의 호재와 리스크가 동시에 커진다.
미국 SW회사 허브스팟, AI로 기술문의 3일→1시간
허브스팟이 고객 기술 문제 해결을 AI에 맡겨 3~5일 걸리던 작업을 1시간으로 줄였다는 앤스로픽 사례집 숫자를 아탈라시안·채텀 사례와 실무자 반론과 함께 짚어본다.
오픈AI도 AI 글에 워터마크 심는다
오픈AI는 EU AI법의 생성형 AI 투명성 의무에 대응해 AI 생성 글에 통계적 신호를 삽입해 식별하는 '텍스트그레이언' 기술 도입을 발표했으며, 품질·성능 저하는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짧은 글이나 수학 공식처럼 단어 선택 유연성이 낮은 콘텐츠, 유의어 교체 같은 사후 편집이 이뤄지면 식별률이 크게 떨어지는 한계가 있다. 이 기술은 몇 주 내 EU 지역의 챗GPT와 코덱스에 적용되며, API 결과물은 기본 비활성화 상태로 각 기관이 자율 활성화하고, 탐지 도구는 승인된 연구자·전문 기관에 우선 제공된다.
캐나다 헬스케어 리그, 협력사 보안 심사를 15분으로
캐나다 헬스케어 기업 리그는 협력사 보안 심사를 몇 주에서 15분으로 줄이고 개발 주기를 절반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벤더 발표 숫자의 한계와 한국 기업의 걸림돌을 짚는다.
한국은행, 국채 토큰화 전담반 신설
한국은행이 국채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으로 바꾸는 국채 토큰화 방안 검토를 위해 디지털화폐실 산하에 정원 3명 규모의 자산토큰화반을 지난달 신설했다. 이는 신현송 총재 취임 약 넉 달 만의 첫 조직 개편 일환이다. 한은은 프로젝트 한강 2단계를 올해 하반기 본격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