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해
[장관후보자 검증] 용혜인이 지키는 의석, 기본소득당은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다
용혜인 후보자가 9월 10일 34분간 조목조목 반박했다. 본지는 국회 표결 52만건과 노동당 당원게시판 원문으로 하나씩 대조했다. 기본소득당은 창당 이래 자기 이름으로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고, 그 의석 하나가 연 11억원의 지급 요건이다.
형벌은 공분의 되받아침이 아니다
[편집자주]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2017년 10월 여중생 살해 후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이영학이 서울 중랑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는 모습. "사건에 대한 사람들의 공분이 크다고 해서 (강력한 처벌로만) 되받아치는 게 형벌은 아닐 것이다."
[장관후보자 검증] 용혜인의 34분, 반박을 1차 자료로 하나씩 대조했다
용혜인 후보자가 9월 10일 기자회견에서 조목조목 반박했다. 본지는 국회 표결 52만건, 노동당 당원게시판 원문, 2018년 진상조사위 보고서 전문, 커뮤니티 댓글 3684건으로 하나씩 대조했다. 맞는 반박도, 과장된 공격도, 답해지지 않은 것도 있었다.
의료 AI의 다음 시험대는 통합이다
Healthcare AI's next test is integration | MIT Technology Review
현대차·기아 닳은 배터리를 ESS로 다시 쓴다
현대차와 기아가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와 함께 사용후 전기차 배터리를 활용한 200kWh 규모 ESS 'UBESS' 실증사업을 시작한다. UBESS는 저렴한 시간대에 저장한 전력을 전기차 급속충전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참여사들은 안전성과 배터리 성능을 검증할 계획이다. 정부도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방안을 발표하고 관련 법률을 제정하는 등 제도 정비에 나서고 있다.
민주당 선관위 특검 수사권 박탈안 이틀 만에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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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금지령을 쓰는 동안, 중국 DRAM은 10%를 넘었다
중국 CXMT의 DRAM 점유율이 2분기 10%를 넘었다. 미국의 금지 압박과 86억 달러 IPO, 그 사이 낀 한국 메모리의 선택지를 데이터로 짚는다.
출범 하루 만에 특검 수사권 박탈안 이틀 만에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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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조사단, NSC에 파병 여건 보고한다
'호르무즈 파병여건 파악' 현지조사단 귀국…NSC에 결과보고할듯(종합)
특검 흔들던 수사권 박탈안 민주당 이틀 만에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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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 1호점 연다
9월 10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 1호점 연다
AI가 찾은 신약 발명자는 누구인가
AI로 만든 이미지 생성형 AI(인공지능)가 신약 후보물질과 새로운 화합물 발견에 활용되면서 화학·제약 분야의 연구개발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고 있다. 그러나 AI가 발명 과정에 깊숙이 관여하면서 특허제도가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문제가 등장하고 있다. AI가 찾아낸 발명의 발명자는 누구인가라는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