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함
통영시장 재검표, 밤늦게 결과…이재명 측 이의제기로 개봉 지연
27일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통영시장 당선무효 소청에 대한 재검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천 전 시장 측은 투표함 봉인 상태를 문제 삼으며 이의를 제기했고, 통영시선관위는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이로 인해 재검표 결과는 밤늦게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건희 여사 관저 이전 의혹 2차 특검 조사에서 진술 거부
김건희 여사 관저 이전 의혹 2차 특검 조사에서 진술 거부
성조기 두르고 개표소 막아선 여성, 경찰 출석
성조기를 두르고 홀로 개표소 진입을 막아섰던 여성이 오늘 처음으로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왜 이런 행동을 했는지 직접 이유를 밝혔는데요, 기자가 보도합니다. 마스크를 쓴 채 경찰서 안으로 들어가는 여성.
송파구 선관위, 투표함 폐기 과정 법원 조사 받는다
법원이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인쇄매수 1천900매'가 적힌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용지 보관상자가 폐기된 경위를 확인하기로 했다. 앞서 법원이 보전명령을 내렸던 이 보관상자는 투표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목격됐으나, 부장판사가 10일 현장검증을 하러 투표소를 찾았을 때는 현장에 없었다. 이후 송파구 선관위는 법원의 보전명령 5시간 반 전인 9일 정오께 보관상자를 폐기물 업체에 넘겼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18개 대학 총학생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대학가의 규탄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공동 시국선언을 통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6월 9일 입법 리포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특검·국조 논의 가열
6월 9일 입법 리포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특검·국조 논의 가열
개표소 봉쇄 시위 사흘째 재선거 촉구
투표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사흘째 이어지며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 3만여 명이 모여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 미국 국무부 관계자인 모스 탄 등도 현장을 방문해 부정선거 의혹을 주장했으며, 시위대와 경찰 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송파 투표소, 투표함 반출 시도 막고 기동대 투입
기동대 등 경력 동원…해산 명령 투표소 진입 앞두고 시위대 스크럼 경찰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일어난 뒤 투표함을 반출하지 못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 기동대를 투입한다. 5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집회 참가자들이 투표함 반출을 막기 위해 경찰들과 대치하고 있다.
잠실7동 투표함 24시간째 이송 지연…공무원, 선관위 비판
노조 게시판 비판글 잇따라…"선거 사무 거부 투쟁" 잠실7동 투표함 24시간째 발 묶여…반출 저지 계속 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시위대와 일부 주민들이 부정선거를 외치며 입구를 봉쇄하고 있다. 2026.6.4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은 재선거 사유 아냐
선관위 “개표 중단 불가…투표용지 부족, 재선거 사유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