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평범한 직장인, 수십억대 자산가 된 동창 보며 박탈감 느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호황으로 역대급 성과급을 지급하고 있으나, 이에 따른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성과급 지급은 교육계에 '반도체 계약학과' 열풍을 일으키고 부동산 시장에 '셔세권' 현상을 부추기는 등 사회 전반에 파급 효과를 미치고 있습니다.
배우 고길주, 영등포 개혁신당 도전
배우 출신 고길주는 서울 영등포구 의원 사선거구에 개혁신당 후보로 출마했으며, 배우 시절의 관찰력과 지하철 2·7호선 등 일상 불편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사당역 흡연 부스 이전 경험을 토대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구체적인 변화를 영등포에 가져오겠다고 약속했다.
이란 군사 충돌 속 어린이 260여 명 사망… 고통 담은 전시 주목
이번 미국과 이란 전쟁에서만 12살 이하 어린이가 260명 넘게 숨졌습니다. 전쟁이 길어지는 동안 평범한 사람들의 고통을 담은 영화와 전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쏘카 출신 오정대, 성남 미래 설계
개혁신당 성남시 스마트모빌리티 혁신위원장 오정대는 모빌리티 전문가로서 성남시의 행정을 기술과 알고리즘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드론 등을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를 조성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원동철, 데이터와 공감으로 새 정치 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가, 배우, 헬스케어 기업 대표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원동철이 관악구에서 정치에 뛰어든다. 그는 데이터 분석과 인간 이해를 결합하여 이분법적 갈등을 넘어선 실용주의적 개혁을 추구하며, 청년 자원화와 지역 발전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김정훈, 생활 정치로 동대문구의 미래를 묻다
김정훈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활동하는 개혁신당 대변인으로, 2016년 정치적 격변을 겪으며 '현장 없는 정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정계에 입문했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는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청년 지원, 육아 환경 개선, 투명한 행정 감시를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타 강사 김성우, 서대문구 정치 도전
전 스타강사이자 공인중개사인 김성우 후보가 서대문구 가 선거구 구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에 비유하며, 북아현 재개발, 신촌 1인 가구 지원 등 주민들의 삶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실질적인 정책을 약속했습니다.
개혁신당 김태수, 부천 지도 새로 그린다
부천 토박이인 개혁신당 김태수 위원장은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의 정체를 바꾸고자 합니다. 그는 멈춘 트램 대신 경전철을 제안하고 재건축 문제 해결을 추진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실현을 강조합니다.
이진현, 상식 정치로 광진 변화 이끈다
개혁신당 서울시당 대변인 이진현 후보는 서울 광진구에서 '상식 수호자'를 자처하며 생활 밀착형 정치를 강조합니다. 그는 골목길 쓰레기, 어두운 밤길 조명, 투명하지 않은 관리비 등 주민들의 일상 속 비상식을 바로잡기 위한 구체적인 조례와 예산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이진현 후보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호엽, 성북의 젊은 엔진으로 미래를 코딩하다
개혁신당 소속 성북구의원 후보 이호엽은 낡은 정치 방식에서 벗어나 실력과 진정성으로 성북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포부로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가, 개발자 등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대화와 실용적인 공약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을 강조합니다.
빌 마허 "해리스 연예인 유세, 지지층 외 확장 효과 없어"
코미디언 빌 마허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연예인 참여 유세가 외연 확장 효과가 부족하며, 유명 인사 활용이 평범한 미국인들에게 비현실적으로 보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배우 제리 오코넬은 유세 현장에서 래퍼 메건 더 스탤리언의 공연을 보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꼈다고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