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코스피 6800선 무너져... 관세 우려에 1.79% 하락
하나은행 딜링룸 코스피가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에 1%대 하락하며 6800선을 내줬다. 미국의 반도체 관세 확대 가능성과 잭슨홀 미팅을 앞둔 경계감이 투자심리를 눌렀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9%(123.49포인트(p)) 내린 6788.88에 거래를 마쳤다.
은행들, 실수요 대출 한도·금리 인하…시장안장 속 관리는 강화
5대 은행은 정부의 요청에 따라 디에이치방배 단지 잔금대출 한도를 늘리고 금리를 인하했으나, 은행권은 기존 주택담보대출 관리는 강화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주택담보대출 신규 접수를 중단하고, KB국민은행은 한도를 축소하는 등 주담대 문턱은 여전히 높게 유지되고 있다.
코스피, 12일 반도체주 힘입어 6400선 회복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2.97포인트(1.47%) 오른 6438.50에, 코스닥은 2.99포인트(0.35%) 내린 854.85에 개장했다. 코스피가 12일 중동 정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6400선을 회복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6345.53) 대비 1.29%(82.16포인트) 상승한 6427.69를 기록 중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은 없는데 전쟁은 시작됐다
은행 51% 지분 룰에 막혀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이 1년째 국회에 표류하는 사이, 네이버·카카오는 이미 지분 베팅에 나섰고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그 공백을 메우고 있다.
코스피 4%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개장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가 5일 장 초반 4% 넘게 오르며 강세를 보이자 유가증권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4분 56초 코스피200선물지수 급등에 따라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6358.95 마감… 101p 급등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1.50포인트(p)(1.62%) 오른 6358.95,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3.37포인트(p)(5.88%) 오른 780.72로 마감했다.
5대 시중은행 상반기 ‘기타대출’ 목표치 2조4000억원 초과
올해 상반기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기타대출이 목표치를 2조4천억원 가까이 초과하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빚투'(빚내서 투자) 열풍으로 신용대출 수요가 몰리자, 은행권은 7월 들어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줄이는 방식으로 가계대출 관리에 나섰다. 지난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5대 은행의 기타대출은 3조4천658억원 늘어 목표치 합계(1조924억원)의 약 3.2배에 달했다. 우리은행은 목표치의 8.2배인 1조696억원을, 하나은행은 8.9배인 7천599억원을 각각 취급했다. 신한은행도 목표치의 6.7배인 7천88억원, KB국민은행은 목표치의 약 2배인 1조1천800억원을 내줬다. 반면 NH농협은행은 목표(1천750억원 증가)와 달리 2천525억원 줄어 5대 은행 중 유일하게 기타대출이 순감했다. 반대로 주담대는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KB국민은행은 주담대를 1조3천149억원 줄여 감액 목표(1조4천96억원)에 근접했고, 우리은행은 목표치(919억원 감액)를 웃도는 5천29억원을
코스피·코스닥 동반 사이드카…코스닥 13개 만에 750선 붕괴
변동성 극심…코스피·코스닥 나란히 사이드카 발동 코스닥 13개월 만에 750선 붕괴…'쏠림' 소외 국면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황진환 기자
은행들, 대출 한도 대폭 줄이는 이유…'한은 금리 인상'에 따른 총량 관리
은행, 총량 관리로 대출 문턱 높여 예비 차주, 한도 줄거나 중단 걱정
외환시장 24시간 거래 시작… 환율 1530원대 기록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습. 외환시장 24시간 거래가 처음 시작된 6일 환율이 1530원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시장은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 유입과 역외 투자심리 변화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이날 오전 10시13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152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 미·이란 긴장에 4.5원 급등
4.5원 오른 1536.5원에 개장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 원·달러 환율이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고조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7월부터 은행 대출 문턱 높아진다
7월부터 '대출 빙하기'…은행권, 한도 줄이고 창구 좁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