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
신장식,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 취임
조국혁신당이 25일 신장식 신임 대표 체제를 출범했다. 신 대표는 전국당원대회에서 96.7%의 득표율로 당권을 쥐었다. 그는 검찰개혁 완수를 강조하며 민주당을 향해 비판했고, 적대적 합당은 수용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검찰 서해 공무원 사건 문 전 불기소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선출
검찰 서해 공무원 사건 문 전 불기소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선출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선출…수원서 수락 연설
수락 연설하는 조국혁신당 신장식 신임 대표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신장식 의원이 25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수락 연설하고 있다. 2026.7.25
조정식 의장 개헌 주장, 국회 공전 속 민생 입법만 우선돼야
조정식 의장 개헌 주장, 국회 공전 속 민생 입법만 우선돼야
감세·자유 간판 걸었지만…데이터로 본 국민의힘의 '빈 진열대'
22대 국회 입법 통계와 선거 결과로 검증한 국민의힘. 위원장 상임위 가결률 6.91%, 감세 법안 처리율 22.8%, 선거 3연패. 우파 정책 정당이라는 간판과 데이터의 간극.
유승민 공동대표, "12년간 128조 썼는데 출산율은 1.05명… 정책 실패" 지적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정부가 지난 12년간 128조 원을 쏟아부었음에도 출산율이 OECD 최하위 수준이라며 저출산 대책의 비효율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의 집행률 저조를 '실속 없는 행정'이라고 규정하며 예산 집행의 실효성을 거론했습니다.
이준석, 사이버렉카 범죄 수익 몰수 법안 발의
이준석, 사이버렉카 범죄 수익 몰수 법안 발의
김민석, 정청래 향해 혁신 경쟁 직격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총리 퇴임 후 정청래 전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 과정이 잘못됐다고 비판하며, 모든 세력을 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신의 관점이 유시민 작가나 정 전 대표와 다르다고 밝히며, 당내 노선 차이를 부각했다.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 의지 재확인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 의지 재확인
국민의힘, 경찰 수사팀 고발 경고
국민의힘과 경찰 사이에 최근 의원 보좌진 폭행 의혹 사건에 이어 6·3 지방선거 수사로 불편감이 고조되고 있다. 28일 취재를 종합하면 국민의힘은 지난 25일 서울 관악경찰서에 '경선 과정에 사용된 당원 선거인단 명부'를 요구하는 합당한 이유를 내달 1일까지 밝히지 않으면 담당 수사관을 법왜곡죄 등 혐의로 고발하겠다는 사무총장 명의 경고 공문을 발송했다. 공문 등에 따르면 관악서는 국힘의 지난 지방선거 공천 경선 과정을 들여다보고 있으며, 최근 당원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는 협력업체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조국, 민주당에 평택 재선거 단일화·합당 중단 이유 질의
조국혁신당을 이끈 조국 전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당시 단일화를 거부하고 합당 논의를 멈춘 배경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
신장식, 민주당에 '국정운영 원팀 플랫폼' 제안…검찰개혁 제헌절 전 완료 촉구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더불어민주당에 '국정운영 원팀 플랫폼' 구성을 제안하며 검찰개혁을 제헌절 이전에 완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신 권한대행은 부동산 불로소득 세제 정비, 금융투자소득세 도입 재추진 등 민생 개혁 과제도 제시하며 국회의 주도적인 역할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