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
국감 한복판에서 가짜뉴스 제보센터를 연 것은 허위 정보와 싸우는 태세가 아니라 비판을 등록하겠다는 경고다
허위 정보를 가려내는 심판관은 감사받는 이해당사자인 부처가 아니라 정부 밖에 있어야 한다.
조국 박철우와 두세 번 마주친 게 전부
조국 “한동훈 황당 거짓말…박철우, 두세 번 마주쳤을 뿐”
국민의힘 장동혁, 국민연금 운용손실 놓고 이재명 대통령 비판
국힘, 연기금 손실에 “이재명 리딩방 사기” “국민 노후자금으로 카지노” 공세
정무를 수행한 참모가 국감 증인 단상을 피하는 것은 품위의 문제가 아니라 책임의 외면이다
청와대 핵심 참모의 국감 증인 회피 논란을 답변 의무와 책임의 문제로 짚는다.
김민석 "추미애에 공식 사과 이미 요청했다"
김민석 “추미애, 국민 마음 풀릴 때까지 노력해야…이미 공식사과 요청”
화재 위험 사업장의 첫 대책이 스스로 점검하라는 당부라면 그것은 예방이 아니라 책임의 방기다
참사 직후 첫 대책이 사업장 스스로의 점검에 의존한다면 안전은 성의에 맡겨진 것이다.
461억 달러 흑자의 뒷면, 7개월째 묶인 기름값
8월 경상흑자 461.1억 달러 역대 2위와 7개월째 석유 최고가격 동결이 공존한다. 반도체 흑자가 유가 쇼크를 덮는 동안 가격통제의 청구서는 커진다.
소방 예산을 빨대라고 부르는 언어 자체가 이미 처우 개선 공약의 실패다
순직 소방관 조문 앞에서 재조명된 '재정 빨다' 발언은 우발이 아니라 예산을 보는 잣대의 노출이다.
국민연금 '유예'의 두 얼굴…14% 수익과 1190조 증발
국민연금이 1월부터 6월까지 리밸런싱을 유예해 고점에서 팔지 못하고 급락장에서 대량 매도에 나섰다는 논란. 코스피 시총 1,190조원 증발 속 여야 공방과 공단의 반박을 수치로 짚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체전에서 소방관 박수를 제안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체전에서 소방관 박수를 제안했다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에 준 계란 수입 선물" 주장에 외교부 "사실 아니다" 반박
한동훈 “브라질 계란 수입, 이 대통령이 룰라에 준 선물”…외교부 “사실 아냐”
북핵정보 원하면 쿠팡부터 풀라는 미국의 요구
[단독] 미국, 한국에 “북핵정보 공유 원하면 쿠팡문제도 풀라”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