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선거 현수막 잇따라 훼손, 양향자 후보 측 피해 신고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훼손된 채 발견되었다. 현수막에서 불에 탄 흔적이 발견되어 이에 대한 수사 의뢰가 이루어졌다.
오월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시민 요구 이어져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시민 2000여 명은 5월 16일 광주 5·18민주광장 일대에서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사전 행사를 열고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금남로를 향해 행진하며 5·18 정신 헌법 수록을 요구했고, 국회 개헌 논의 과정에서 헌법 수록이 무산된 것에 대한 아쉬움과 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진보당, '윤석열 1심 유죄' 문구 펼침막으로 맞대응
“그래서 윤석열이 감옥에 갔습니다” 국힘에 응답한 ‘댓글 펼침막’ 화제 수정 2026-05-13 22:11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평택을 5인 선거, 조국·김재연 대표 등 격돌
5파전 양상 재선거 르포…당 대표만 3명, 떨어지면 치명상 5월 4일 방문한 경기 평택을 지역구. 안중오거리에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등의 선거사무실이 몰려 있다. 정용인 기자 뭔가 비현실적인 느낌이었다. 경기도 평택 서동대로를 운전하고 있었다. 2km 남짓 전방, 파란 하늘 밑 갑자기 저 멀리 눈에 들어오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상반신이 담긴 대형 현수막. 조금 더 가니 왼편 건물에 걸려 있는 김재연 진보당 대표의 웃는 얼굴 플래카드가 나타났다.
공주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부실 의혹…확산 우려
▲공주시 유구읍 유구천 하천변에 게첨된 소나무류(소나무, 잣나무, 해송, 섬잣나무) 반출금지를 알리는 현수막과 재선충병 방재사업 벌목 목재들이 장기간 방치돼 있는 모습. /사진·편집-류석만 기자 충남 공주시에서 진행 중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이 ‘부실 대응’ 논란에 휩싸였다. 감염목 처리 과정에서 기본적인 방제 조치가 지켜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방제사업이 오히려 병해 확산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삼성전자 노조, 영업이익 15% 성과급 요구하며 총파업 예고
40조 규모 성과급 요구하면 평택서 결의대회 23일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의 사진 현수막이 바닥에 놓였다.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 놓인 설치물.
장애인 단체 시위, 종각역 일대 교통 마비시켜
오늘(21일) 아침 서울 종각역 일대에서는 출근길 차량 통행이 마비됐습니다. 장애인 단체가 지체 장애인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저상버스 도입과 관련 예산 증액을 요구하며 버스 점거까지 한 건데요. 심동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친분, 국힘은 '거리두기'
제22대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는 이재명 대표와의 친분을, 국민의힘 후보는 당과의 거리 두기를 전략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국정 수행 지지율과 민주당의 우세한 정당 지지율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선거 49일 전, 청주 흥덕구 선거구제 변경… 지역구 2곳에서 3곳으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가 선거법을 개정하면서 충청북도 선거구가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청주 흥덕 선거구는 2곳에서 3곳으로 늘었고, 기초의원 정수도 일부 지역에서 증원된다. 선거구 변경으로 후보자들의 홍보물에 금전적 피해가 발생하는 등 혼란도 겪고 있다.
지방선거 앞두고 '네거티브 전략'에 치우친 국민의힘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곰팡이 백신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현수막을 전국에 설치하고 국정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백신 이물질이 제조 단계가 아닌 접종 과정의 사후 오염으로 발생했으며 해당 백신은 즉시 폐기되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방탄소년단, 고양서 새 월드투어 시작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투어는 북미, 유럽 등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미 46회 공연이 매진되고 약 240만 장의 티켓이 판매되었습니다. 멤버 지민은 팬들에게 추운 날씨에 대비해 따뜻하게 옷을 입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송활섭, 대덕구 재선 도전 선언
송활섭 대전시의회 의원이 대덕구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민생 먼저, 경제 우선, 대덕 발전'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는 대청호 환경 개선, 치유농업·AI 산업 육성, 반려동물 장묘시설 제도화 등 지난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대덕구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