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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앤코,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암경험자 피부 솔루션

암경험자 맞춤형 피부 솔루션 브랜드 '라파앤코'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되었습니다. 성북구와 서울뷰티허브를 거치며 암 치료로 인한 피부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개발해 온 라파앤코는 이번 지원을 바탕으로 제품 고도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합니다.

국무총리, 응급 이송 체계 현장 점검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전북 원광대병원을 방문해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응급의료 현장의 대응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류근웅, 정치 시스템 재설계 선언

평양시장 후보 류근웅은 로봇 공학 및 IT 전문가로서 쌓은 기술력과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정치 시스템을 혁신하고자 합니다. 그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 행정'과 시민 참여를 강조하는 '바이브 정치'를 통해 평양의 미래를 설계하려 합니다.

미국 미래 의사, 환자 치료 요리 배운다

미국 의과대학에서는 '컬리너리 메디슨' 교육을 통해 미래 의사들이 환자의 식습관 관련 만성 질환 관리를 돕고 있습니다. 툴레인대학교 닥터 론 퀸튼은 이 교육이 환자들에게 실천 가능한 건강한 식단 정보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자신감을 의대생들에게 부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 국립기후대학원 설립 추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 문성유가 기후 위기 대응과 제주 경제 발전을 위해 국립기후대학원 설립 및 기후기술 허브 조성을 공약했다. 그는 연구-실증-산업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기후테크 신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쏘카 출신 오정대, 성남 미래 설계

개혁신당 성남시 스마트모빌리티 혁신위원장 오정대는 모빌리티 전문가로서 성남시의 행정을 기술과 알고리즘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드론 등을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를 조성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진호, 불법 도박 혐의 검찰 송치

경찰이 코미디언 이진호 씨의 불법 도박 혐의 수사를 마무리해 검찰에 넘겼다. 이진호 씨는 지난해 약 100km를 음주운전한 혐의로도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뇌출혈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에서 최근 의식을 회복했다.

미국, 의료비 폭등에 무료 진료 받으려 밤새 대기

미국에서는 높은 의료비 부담으로 보험 없는 사람들이 무료 진료를 받기 위해 밤새 줄을 서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 시절 정책 변화와 의료비 폭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테네시 기반의 비영리 단체 RAM은 자원봉사 의료진과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미국 전역에 치과, 안과 등 무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CEO 크리스 홀에 따르면 이러한 서비스는 선착순으로 제공됩니다.

무면허 간호사 4400명 진료, 징역 면하고 보호 관찰형 선고

플로리다 Flagler County 보안관 사무소는 7개월간의 조사 끝에 간호사 바디사가 다른 간호사의 면허 번호를 도용해 2024년 6월부터 2025년 1월 사이 약 4,400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한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Circuit Judge Dawn Nichols는 바디사에게 5년간의 보호 관찰과 50시간의 사회 봉사를 명령하며 의료계 종사를 금지했습니다.

한국 AI 로봇, 베트남 병원서 정밀 수술 성공

한국 큐렉소의 AI 수술 로봇 '쿠비스 조인트'가 베트남 호찌민시 땀아인병원에서 64세 환자 흐엉 씨의 무릎 관절 수술을 1mm 단위 정밀도로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로봇은 AI 계획에 따라 뼈를 직접 깎아내 환자의 통증을 줄이고 당일 재활을 가능하게 했다. 이는 베트남 최초로 디지털 트윈 수술 시스템을 상용화한 사례다.

케어클라우드 환자 기록 시스템 해킹 확인

미국 의료 기술 업체 케어클라우드의 환자 기록 시스템이 지난 3월 16일 해킹당했습니다. 공격자들은 8시간 이상 시스템에 머물렀으며, 회사는 전자 건강 기록(EHR) 시스템 접근을 확인했으나 실제 환자 데이터 유출 여부는 조사 중입니다.

뉴저지 한인 화재 피해 가정 돕기 성금 6천달러

3월 28일 페어뷰 8스트릿 듀플렉스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뒷마당 화로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리아 김 학생의 아버지가 화상을 입고 치료 중이고 가족은 임시 거처로 옮겼습니다. 뉴저지 비영리기관 기브챈스는 피해 가족 지원을 위해 모금 사이트를 개설하여 임시 거처 마련, 생필품 구매 등에 사용될 6,000달러를 모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