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둘러
신촌 세브란스병원서 흉기 휘둘러 의사 1명 부상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실에서 흉기 사건이 발생해 의사 1명이 약 5㎝ 자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경찰은 50대로 추정되는 피의자를 현장에서 체포했으며, 혐의는 특수상해다. 경찰은 진료실에서 일어난 범행의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이 흉기 든 최충락을 확인하고도 식칼을 돌려줬다
인천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의 신상정보가 16일 공개됐다. 2026.10.16 인천경찰청 제공 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최충락(59)이 지난달 인천 계양구 소재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일 당시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그가 소지한 흉기를 확보했지만, 시위 종료 후 다시 돌려준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상웅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인천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9일 오전 10시 10분쯤 '1인 시위를 하는데 식칼을 들고 있어 불안하다'는 취지의 신고를 접수했다.
인천 상가 흉기난동 50대 구속영장 청구…8명 부상
인천 대형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8명을 다치게 한 50대 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경찰은 유사 범죄를 막기 위해 다중시설에 대한 특별치안활동에 나섰습니다.
인천 쇼핑몰서 양손에 흉기 든 남성 난동… 다수 부상
인천의 한 대형 쇼핑몰에서 '묻지마 범행'으로 보이는 흉기 난동이 발생했습니다. 양손에 흉기를 묶고 마구 휘둘러 많은 사람을 다치게 했다는데요.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지만 1심서 무기징역…검찰이 항소했다
양형 부당·법리 오해 이유…장윤기 측은 아직 케이블타이 증거 인정·더 무거운 형 선고 주력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가 30일 1심 선고 공판을 받기위해 광주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30
사촌형제 아내 2명 살해한 50대, 2심서도 무기징역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 <편집자주> 사촌형제의 아내들을 살해한 50대 남성. 2022년 9월 30일. 친목 모임 중이던 사촌 형제 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아내 2명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이날 대전고법 제1-1형사부(정경미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50대) 씨에게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A 씨는 그해 4월 13일 자정 충남 천안시 성환읍의 한 노래방 앞길에서 사촌 형제 관계인 부부들과 말다툼을 하다 자신의 차량에 보관 중인 흉기를 가져와 범행을 저질렀다.
장윤기 사건 수사기밀 유출한 경찰관 2명 첫 공판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 첫 공판 공무상비밀누설·증거인멸방조 등 혐의 "부실 수사 지판은 자업자득" 기소 전 입장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의 수사 기밀을 유출하고 핵심 증거 인멸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현직 경찰관들의 첫 재판이 14일 열린다.
세 모녀 흉기 휘둘러 살해미수, 10대 소년에 부정기 징역형 선고
만 15세 세 모녀 살해 시도 혐의로 기소된 소년은 1심에서 부정기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고인의 개선 가능성과 15세라는 나이를 감안해 형의 상한을 10년으로 정했다.
전주 의붓딸 살해범, 징역 20년 확정
2021년 8월 7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한 주택에서 흉기를 휘둘러 의붓딸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현장에 출입을 금지하는 폴리스라인이 설치된 모습. 2021년 8월 7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한 주택에서 남성 A씨(당시 58세)가 흉기로 의붓딸(당시 33세)을 살해했다. 경제난과 건강 악화, 이혼으로 삶을 비관하던 A씨는 의붓딸이 자신을 무시해 범행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A씨가 누적된 좌절감과 분노를 피해자에게 표출한 것으로 판단했다. "빈손으로 나가, 찌질아"…순식간에 벌어진 참극
오산경찰, 공장서 흉기 휘둘러 2명 사상낸 60대 구속영장 신청
오산경찰서는 20일 공장에서 2명을 흉기로 찔러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A 씨는 자신이 거래하던 기계 제작 공장에서 업체 사장과 그 지인을 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구리서 14세 미만 중학생, 주민 흉기 찔러 경찰 수사
경기 구리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촉법소년인 중학생이 일면식도 없는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8시쯤 구리시 갈매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만 14세 미만 중학생인 A군이 아파트 주민 4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어깨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봉합 수술 등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화문 미술관서 70대 남성 흉기 휘둘러… 경찰, 구속영장 신청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서 70대 남성 A 씨가 흉기로 40대 남성을 다치게 해 경찰이 살인미수 및 방화 준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사건 발생 10시간 만에 도주 끝에 서울 관악구에서 붙잡혔으며,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