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우버에 825M€ 벌금, 고위험 AI는 미룬 EU의 두 얼굴
EU는 고위험 AI 의무를 16개월 연기하면서도 우버에 8억2500만유로 과징금을 물렸다. 규제 유예와 집행 강화 사이, 이중 컴플라이언스를 짊어진 한국 기업의 처지를 짚는다.
차례상 비용 다시 30만원 넘었다… 제일 많이 오른 건 애호박이었다
4인 가족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 30만2,500원으로 2년 만에 다시 30만원대로 올랐다. 작년보다 가장 많이 오른 품목은 애호박(33%)이었다.
기관 109개 줄이고 350개는 옮긴다…세종 이전의 산수
정부가 법무부·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내년 897억 편성)과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 이전을 발표했다. 1차 이전 10조원대 비용의 산수와 109개 기관 통폐합의 순서 문제를 짚는다.
김승원 '우연 만남'엔 '보고파' 눈물 나는 통화가 있었다
"김승원, 브로커에 '보고 싶어 눈물'·'복지부에도 푸시해줄까'"(종합2보) | 연합뉴스 회원이 되시면 뉴스가 특별해 집니다. "김승원, 브로커에 '보고 싶어 눈물'·'복지부에도 푸시해줄까'"(종합2보)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은 누구인가
[Who Is ?]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 [Who Is ?]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
한동훈 김승원 뻔뻔한 거짓말이라며 통화 녹취 공개
한동훈 "김승원, 뻔뻔한 거짓말"…김 후보자-제약 브로커 통화 녹취 공개
주식 떠난 돈 25조, 은행으로…정기예금 '1,000조 시대' 열렸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은행 정기예금 잔액이 8월 27일 사상 처음으로 1,000조원을 넘겼다. 코스피 7,000 돌파 후 조정을 겪으며 주식에서 빠져나온 돈이 은행으로 대거 이동한 결과다.
이태원 참사 특조위가 진상을 1년 더 쫓는다
이태원 참사 특조위가 진상을 1년 더 쫓는다
[장관후보자 검증] 이명박 청와대, 문재인 안보실, 윤석열 때 대장… 그리고 이재명의 국방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12·3 계엄 당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었고 연루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64년 만의 문민 국방장관 체제는 1년여 만에 끝난다. 육사 출신이 육사 통합을 집행해야 하는 구조도 남는다.
[장관후보자 검증] '기소유예'는 죄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후원금 장부엔 제약사가 없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을 선관위 고액후원자 원본으로 검증했다. 2021년 후원 5건 중 제약·의료 직업은 0건이다. 다만 비자금 의혹은 우리 데이터로 판단할 수 없다는 점도 함께 밝힌다.
[장관후보자 검증] "집은 모자라지 않다"던 사람이, 집 짓는 부처의 장관이 된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2021년 주택 부족을 부인했고, 사회주택 8550호를 약속했다. 5년이 지난 지금 확인되는 것은 29호다. 커뮤니티 언급 점유율은 1.2%, 후보자 6명 중 꼴찌다.
법사위가 이태원 특조위 1년 연장 개정안 의결했다
법사위가 이태원 특조위 1년 연장 개정안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