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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경찰 신뢰를 무너뜨리는 것은 정치보복 시비가 아니라 사건마다 달라지는 수사의 잣대다

여야가 정치보복 시비를 벌이는 사이, 경찰 신뢰를 갉아먹는 것은 사건마다 달라지는 수사의 잣대다.

특검, 尹 '여론조사 무상수수' 무죄 판결에 상고…"납득 어려워"

특검, 尹 '여론조사 무상수수' 무죄 판결에 상고…"납득 어려워"

7.4조 들어간 청년일자리 사업, 성과지표만 '우수'했다

3년간 7조4571억원의 청년일자리 예산에도 청년 고용률은 43.8%까지 떨어졌다. 성과지표 '우수'와 고용 현실 사이의 간극을 데이터로 짚는다.

브렌트유 배럴당 108달러 육박…휴전 합의에도 유가 상승세

브렌트유 108달러 육박·WTI 94달러…美 디젤값 연초 대비 80% 급등 러시아산 디젤 수입 허용에도 생산 능력·공급 확대 불투명 12일(현지 시간) 국제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2% 상승해 배럴당 108달러에 육박했다. 사진은 지난 3월 미국 인디애나주 자이언스빌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표시돼 있다. 2026.10.13.

젤렌스키, 트럼프 휴전론에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반박

젤렌스키 “휴전, 처음 듣는 이야기” 美정계선 ‘경유딜’ 철회 요구 빗발

이재명 대통령 다음달 청와대 관저 입주한다

이재명 대통령 다음달 청와대 관저 입주한다

적자 107조에서 3조로…821조 예산의 기둥은 법인세 하나

지출 93조 원 증가에도 적자가 3조 원으로 줄어든 2027년 예산안. 법인세가 국세의 37%를 짊어진 구조와 사상 첫 40조 원대 이자비용의 리스크를 짚는다.

감사원이 대법원장 격려금 지급을 확인했다

[단독] 감사원 “대법원장, 격려금 지급 확인”…조희대 ‘거짓해명’ 논란

비수도권 재정비상금 3년 새 반토막 났다

비수도권 재정 비상금, 3년 새 반토막 2022년 7546억→2025년 3467억

중국 희토류 카드는 사라지지 않았다, 만료일만 바뀌었다

미·중 정상회담은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유예를 2027년 1월 10일까지 연장하는 데 그쳤다. 중국의 가공·자석 점유율 90% 시대, 한국이 고른 '관리' 전략을 데이터로 짚는다.

한동훈, 민주당에 공직 사유화라고 맞불

韓 "일반 국민이면 안 될 일…與 의원 16명 합세한 공직 사유화"

19개월 연속 출생아 증가…인구는 6년째 줄고 있다

합계출산율이 0.80명으로 2년 연속 반등하고 2026년 7월엔 0.89명까지 올랐지만 인구 자연감소는 6년째다. 통계로 보는 출산 반등의 동력과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