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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명

신상 공개 첫 사례 이후 교제폭력 42% 늘어… 구속률은 2%

신상공개 첫 사례로 기록된 강남 모녀 살인 교제폭력 검거 5년새 42% 늘었지만 구속률은 2%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

유재환 1심 벌금 불복 항소 6월 재판

유재환, 1심 벌금 500만 원·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명령 '항소'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데 불복해 상소했다. 이에 따라 그는 오는 6월 다시 법정에 서게 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 제3-1형사부가 오는 6월 11일 유재환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보도했다.

고위험 산모 안녕감 영향 요인 5가지 규명 및 모유수유 교육 효과 입증

고위험 임부 안녕감 결정짓는 5대 요인 규명...MFICU 산모 대상 맞춤형 모유수유 교육 효과 입증. 저출산 기조 속에서도 35세 이상 고령 산모와 조산아 발생 등 고위험 임신의 비율이 매년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언제 상태가 급변할지 모르는 불안감 속에서 고위험 산모 집중치료실(MFICU)에 입원한 임부들은 극심한 신체적, 심리적 스트레스에 노출되며, 이는 건강한 출산과 산후 관리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

23명 사망 참사, 공장 대표 항소심서 형량 대폭 감형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 관련, 박순관 대표와 박중언 총괄본부장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낮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유족 전원과의 합의를 주요 감형 사유로 들었으나, 중대재해처벌법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현대차그룹, 글로벌 인재 확보 위한 'HMG 테크 탤런트 포럼' 개최

현대차, ‘HMG 테크 탤런트 포럼’ 개최 은행 직원 1년새 1123명 급감

포스코 협력업체 직원 215명, 파견소송서 승소

대법원이 포스코 협력업체 직원 215명에게 근로자 지위를 인정하며 원심 승소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법원은 이들이 2년 이상 포스코의 직접적인 지휘·감독 하에 근무했다고 판단했으며, 포스코는 유사 공정 근무자 등 약 7000여 명에 대한 직고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가바이오혁신위, 총리 주재 '의결' 기능 강화하며 출범

이재명 정부의 첫 바이오 컨트롤타워인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가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공식 출범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기존 심의 기능을 넘어 바이오 정책을 총괄·조정하고 실질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의결 기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KB국민카드, 걷기 캠페인 1억 2240만 보 달성

KB국민카드는 창립 기념 걷기 캠페인에서 임직원 총 1억 2240만 보를 달성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으로 조성된 기부금은 선정된 아동·청소년 555명에게 희망 선물로 지원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