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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0월 22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의원들 교육위 예결위 겸직

10월 22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의원들 교육위 예결위 겸직

출생아 25개월 연속 증가, 반등의 주역은 결혼 3~9년 차 부부

출생아가 25개월 연속 늘었지만 반등의 주역은 신혼부부가 아닌 결혼 3~9년 차 부부였다. 증가분 30%는 코로나 시기 지연 출산의 회복분이며 자연감소는 계속된다.

출생아 25개월 연속 증가, 그런데 노인이 5명 중 1명

7월 출생아 2만4275명으로 25개월 연속 증가, 합계출산율도 0.89명까지 올랐다. 그러나 65세 이상 20.7%·생산연령인구 70% 붕괴 — 반등과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된다.

출생아 25개월 연속 증가, 그러나 반등은 서울부터 왔다

7월 출생아 2만4,275명으로 25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1~7월 증가율은 서울 17.9%, 제주 7.2%로 갈렸다. 반등의 동력인 혼인 증가가 도시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아이는 25개월 연속 늘었는데, 청년 일자리는 46개월 연속 줄었다

7월 출생아 2만4275명으로 25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했다. 출산 반등과 청년 일자리 붕괴라는 두 신호의 격차가 던지는 함의를 짚는다.

아기는 돌아왔는데 교실은 비어간다, 출산 반등의 6년 시차

출생아 수는 25개월 연속 증가하고 합계출산율은 0.89명까지 회복했는데, 신입생 0명 초등학교는 210곳으로 5년 새 81% 늘었다. 동시에 벌어지는 두 현상 뒤의 인구 통계 시차를 데이터로 짚는다.

출생아 25개월째 늘었는데, 인구는 81개월째 줄었다

7월 출생아 2만4275명으로 7년 만 최대, 25개월 연속 증가했다. 그러나 총인구는 81개월 연속 자연감소 중이며, 반등의 실체는 결혼 회복과 고령 출산이다.

학교도서관 자료구입비 평균 2.88%로 권고 기준 미달

교육당국이 문해력 증진과 학생 독서 교육 강화를 주요 정책 과제로 내세우고 있지만 정작 독서 교육의 기반인 학교도서관 예산은 정부 권고 기준조차 달성하지 못한 학교가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인선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교육부 ‘학교도서관 운영 예산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1일 기준 전국 1만2154개 학교의 학교기본운영비 대비 ‘자료구입비’의 전국 평균 편성 비율은 2.88%에 그쳤다.

출생아 25개월 연속 증가, 그러나 인구 시계는 거꾸로 간다

7월 출생아 2만4275명, 25개월 연속 증가. 그러나 반등의 주역인 30대 초반 여성 인구는 내년부터 줄어든다. 좁아진 창을 데이터로 짚는다.

상한가 종목 연초 대비 52% 감소…52주 신고가도 급감

이달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112개로 1월과 7월의 절반 이하 수준이며, 코스닥시장도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다만 하한가 종목은 이달 총 14개로 지난달과 1월보다 늘어 하방 변동성은 줄지 않았다. 52주 신고가 종목은 유가증권시장 26개, 코스닥 42개로 급감한 반면 신저가 종목은 각각 73개와 171개로 신고가 종목을 크게 웃돌았다.

출생아 24개월 연속 증가, 그런데 인구 지도는 계속 비워진다

출생아 수가 24개월 연속 늘며 상반기 증가율 역대 최고를 찍었지만, 사망자가 더 많은 자연감소 구조와 지역별 지원 격차는 그대로다. 반등의 실체와 한계를 공개 통계로 짚는다.

아이는 7년 만에 많이 태어났는데, 초등학교 입학식은 사라진다

2026년 상반기 출생아 수는 7년 만에 최대인 14만6천 명인데, 신입생 0명 초등학교는 210곳으로 사상 최대다. 6년의 시차가 벌어놓는 교실과 지역의 격차를 데이터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