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m
민간인통제선 2km 북상 및 대규모 제한구역 해제 추진
민통선 평균 2㎞ 끌어올린다…‘여의도 150배’ 제한보호구역 해제도 추진
평택을 5인 선거, 조국·김재연 대표 등 격돌
5파전 양상 재선거 르포…당 대표만 3명, 떨어지면 치명상 5월 4일 방문한 경기 평택을 지역구. 안중오거리에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등의 선거사무실이 몰려 있다. 정용인 기자 뭔가 비현실적인 느낌이었다. 경기도 평택 서동대로를 운전하고 있었다. 2km 남짓 전방, 파란 하늘 밑 갑자기 저 멀리 눈에 들어오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상반신이 담긴 대형 현수막. 조금 더 가니 왼편 건물에 걸려 있는 김재연 진보당 대표의 웃는 얼굴 플래카드가 나타났다.
공주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부실 의혹…확산 우려
▲공주시 유구읍 유구천 하천변에 게첨된 소나무류(소나무, 잣나무, 해송, 섬잣나무) 반출금지를 알리는 현수막과 재선충병 방재사업 벌목 목재들이 장기간 방치돼 있는 모습. /사진·편집-류석만 기자 충남 공주시에서 진행 중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이 ‘부실 대응’ 논란에 휩싸였다. 감염목 처리 과정에서 기본적인 방제 조치가 지켜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방제사업이 오히려 병해 확산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중국 전기차, 가격 경쟁 넘어 고급 시장 넘본다
그간 가성비를 바탕으로 급속히 성장해 왔던 중국 전기차들이 고급화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들을 줄줄이 선보이고 있는 건데, 영하 30도 환경에서 12분 만에 배터리가 충전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