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V
EUV 없이 3나노급 찍은 중국… 삼성 2위 마지노선 0.5%P
중국 과학원이 EUV 없이 DUV로 3나노급 성능의 GAA 트랜지스터를 구현했다. 같은 주 파운드리 점유율 삼성 5.9%·SMIC 5.4% — 2위 격차 0.5%P의 의미를 짚는다.
4개월 만에 10억달러, 점유율 33%…HBM4 왕좌 뒤집히는 순간
삼성전자가 HBM4 세계 최초 양산 4개월 만에 매출 10억달러를 넘기며 점유율 40%를 노린다. 그러나 배면에선 CXMT가 D램 점유율 10%를 돌파했다.
메모리 패권 정점에서, 중국은 다른 판을 짠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HBM4로 엔비디아발 초호황을 누리는 사이, 중국은 광트랜시버·노광장비에서 이미 독자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국 메모리 패권의 지속 가능성을 데이터로 짚었다.
반도체 전쟁, 한국은 '연간 허가'로 버틴다
엔비디아 수출 재개와 ASML 규제 강화, 중국 희토류 재무기화가 겹치는 가운데, 삼성·SK하이닉스는 영구 지위 대신 연간 허가로 중국 공장을 운영한다.
中 CXMT D램 8% 돌파, 韓 메모리 30년 아성 흔든다
중국 CXMT의 D램 점유율이 1년 새 3%에서 8%로 뛰었다. 규제는 살아있는데 성장은 멈추지 않는 역설 속, 한국 메모리 산업의 이원화 전략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