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한미일 외교장관, 한반도 비핵화 노력 지속에 합의
한미일 외교장관 "한반도 비핵화 노력 지속"…北 긴장완화 촉구(종합) 한미일 외교장관 "한반도 비핵화 노력 지속"…北 긴장완화 촉구(종합)
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이라는 이재명의 반박
이 대통령, 잦은 순방 비판에 “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돼지 눈엔 돼지만”
북핵정보 원하면 쿠팡부터 풀라는 미국의 요구
[단독] 미국, 한국에 “북핵정보 공유 원하면 쿠팡문제도 풀라” 요구
대통령실이 트럼프 골프 회동에 실무팀을 꾸렸다
청, ‘트럼프 골프 회동’ 대비 실무팀 꾸려…태극기 모자도 검토
굴종 지양 선언에 주미대사관 사흘 새 두 차례 해명
굴종 지양 선언에 주미대사관 사흘 새 두 차례 해명
한미동맹 균열론에 용산 해법 고심
계속되는 '韓美동맹 균열론'…靑, 상황 주시하며 해법 고심
낙폭 속에도 흔들림 없는 투자 리포트, AI 포트폴리오 누적 수익률 73% 유지
낙폭 속에도 흔들림 없는 투자 리포트, AI 포트폴리오 누적 수익률 73% 유지
트럼프 시진핑과 올해 안에 두 번 더 만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늘(25일·현지시간) 미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올해 안에 두 차례 더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우리는 11월 중국에서 다시 만날 것이며, 이후 12월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또 만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시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 부부를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초청하고, 12월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G20 회의에서도 다시 만날 수 있다고 언급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공식 확인한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무기는 곧 외교 지렛대였다
이재명 대통령의 무기는 곧 외교 지렛대였다
성장률 3.3%, 그런데 사업장 3분의 2는 월 100만원
한국은행이 올해 성장률 전망을 3.3%로 올린 달, 국세청 자료는 연소득 1200만원 이하 사업장이 전체의 66.8%임을 보여줬다. 반도체 성장이 골목에 닿지 않는 구조를 숫자로 짚는다.
두바이유 153달러를 버틴 한국, 원유 70% 중동 의존은 그대로다
중동 에너지 쇼크 속에서도 성장률 전망을 올린 G20 유일 국가가 한국이다. 그러나 원유 수입의 70%는 여전히 중동에서 나온다. 반도체 흑자와 LNG 다변화 뒤에 남은 구조적 취약점을 짚는다.
정부부채 세계 최저권, 가계부채는 세계 5위
IMF 전망상 한국 정부부채는 GDP의 54.4%로 세계 최저권이지만, 가계부채는 1993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찍었다. 두 대차대조표가 반대로 움직이는 이유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