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두바이유 153달러를 버틴 한국, 원유 70% 중동 의존은 그대로다
중동 에너지 쇼크 속에서도 성장률 전망을 올린 G20 유일 국가가 한국이다. 그러나 원유 수입의 70%는 여전히 중동에서 나온다. 반도체 흑자와 LNG 다변화 뒤에 남은 구조적 취약점을 짚는다.
정부부채 세계 최저권, 가계부채는 세계 5위
IMF 전망상 한국 정부부채는 GDP의 54.4%로 세계 최저권이지만, 가계부채는 1993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찍었다. 두 대차대조표가 반대로 움직이는 이유를 짚는다.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52% 수익로 입증한 투자 리포트 밸류전략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52% 수익로 입증한 투자 리포트 밸류전략
LS일렉트릭, 차세대 ESS PCS G2 양산 시작
LS일렉트릭은 충남 천안사업장 DC팩토리에서 구자균 회장 참석 하에 차세대 ESS용 PCS G2 초도 출하식을 가졌다. 독자 기술인 수냉식 냉각 시스템과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G2 양산에 돌입하며 글로벌 ESS 시장 공략에 나선다.
가계빚 1993조, 코스피 7000의 그늘
코스피 7000 돌파와 동시에 가계신용 1993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찍었다. 세계 2위권 가계부채 비율이 성장률과 통화정책에 남기는 구조적 부담을 짚는다.
국가채무 1400조 시대, 두 개의 성적표
2026년 국가채무가 처음 1400조원을 넘어 GDP 대비 51.6%로 뛰었다. 국제 비교로는 여전히 양호하지만, 의무지출이 재정 여력을 빠르게 잠식하는 구조가 진짜 문제다.
7월 12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61%
7월 12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61%
AI 가치투자 리포트, 62% 수익률로 시장 앞서다
AI 가치투자 리포트, 62% 수익률로 시장 앞서다
미중, 무역위 신설 및 관세 인하 전격 합의
악수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세계 양대 경제 대국(G2)인 미국과 중국이 무역·투자 위원회를 신설하고 상호 호혜적 원칙에 따라 관세를 인하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1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양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고율 관세를 철회하고 투자를 심화하며 무역 갈등을 관리할 새로운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미, 핵심광물 협력 체계 확정
한미 양국 간 핵심광물 협력을 위한 프레임워크가 확정됐다고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밝혔습니다. 현지시각 20일 재무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지난 17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이같이 말하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이번 프레임워크 확정으로 한미 간 핵심광물 협력이 강화되고 시장 기반 원칙을 확대하며 비시장적 정책과 불공정 무역 관행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한국 경제의 국제적 신뢰도 확인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 워싱턴DC에서 G20 회의 참석 계기에 국제기구, 각국 재무장관, 주요 자산운용사들과 면담하며 한국 경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과는 한국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 및 환율 안정화 등 경제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OECD, 한국 성장률 전망 하향… G20 물가 전망은 상향
OECD는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을 1.7%로 하향 조정하고, 한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2.7%로, 주요 20개국(G20)의 전망치는 4.0%로 각각 상향했습니다. 이는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 등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