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I 기술 발달 속 생활 가짜뉴스 확산에 기후에너지환경부 대응 나선다
인공지능(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운 생활 밀착형 가짜뉴스가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으며, 이는 분간하기 어려운 가짜뉴스의 확산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6월까지 '온라인 이슈 대응 매뉴얼'을 마련합니다. 기후부 관계자는 경미한 가짜뉴스에는 댓글로 사실이 아님을 알리고 삭제를 요청하며, 중대한 가짜뉴스에는 당국에 신고·고발하는 형태로 대응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마련될 '온라인 이슈 대응 매뉴얼'에는 이러한 대응의 구체적인 기준과 절차를 담을 계획입니다.
최근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서는 '저녁에 세탁기 돌리면 전기요금이 50% 더 나온다'는 허위 정보가 유포되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전기요금 개편은 산업용 전기 요금 체계에만 해당하며, 일반 가정에서 쓰는 주택용 전기 요금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지난해 10월에도 '쓰레기 분리배출 단속 강화로 과태료 부과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는 내용의 가짜뉴스가 확산했습니다. 당시 영상에는 '구청 환경과 25년 경력 공무원'이라 주장하는 인물이 라면·과자 봉지를 종량제봉투에 버려 20만원, 두부 용기를 씻지 않고 버려 9만원, 볼펜을 버려 8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은 사례가 있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허위 사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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