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방한한 에르도안과 이재명 대통령이 정상회담
레젭 타입 에르도안(2014년부터 튀르키예 대통령 재임 중, 2003~2014년 총리 역임)
협의 의제에는 지난해 정상회담 성과 사업 점검, 교역과 투자, 원전과 방산 협력, 바이오·에너지·과학기술 등 미래산업 협력, 인적·문화 교류 강화가 포함된다.
청와대는 "에르도안 대통령의 이번 국빈 방한은 2027년 수교 70주년을 앞두고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