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상주 5대 핵심 공약 발표
이철우 국민의힘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는 8일 상주시 일원에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대한노인회(전국적 노인복지단체) 상주시지회에서 소개한 이 공약은 고령층의 영양 관리와 건강 유지를 지원하는 급식 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
이 후보가 2026년 4월 8일 발표한 5대 발전 공약의 핵심 축 중 하나는 교통망 확충이다. 중부내륙철도 문경~상주~김천 구간의 조기 착공과 동서횡단철도 구축을 통해 상주를 철도망 중심도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며, 도로와 철도를 연계한 입체 교통망 완성도 계획에 포함됐다.
농업 분야에서는 경북농업기술원 이전과 농업테크노파크 준공, GAIST(농업과학기술원) 설립 추진을 통해 국가급 농업 연구개발 거점을 조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스마트농업 플랫폼과 애그테크 기업 단지 구축으로 첨단 농업산업화를 추진하는 한편, 농식품 가공 산업단지와 유통센터 신설,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한 수출 물류체계 구축으로 농업 부가가치를 높이겠다는 구상도 함께 밝혔다.
산업 분야에서는 이차전지·첨단소재 특화 산업단지 조성과 기회발전특구(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정부에서 지정하는 특수경제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노후 산업단지의 스마트화와 산학 연계 창업 지원으로 지역 성장동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철우 예비후보는 "농업과 교통, 산업 융합으로 상주의 잠재력을 극대화해 중부권 핵심도시로 만들겠다"며 "도시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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