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김제 포함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2월 27일 정부 및 전북도와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산업 육성 및 AI 수소 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새만금 지역 112만 4000㎡ 부지에 2026년부터 로봇, AI, 수소 에너지, 태양광 발전, AI 수소 시티 등 9조 원 규모의 투자를 실시한다는 내용이다.
새만금개발공사(새만금 지역 개발·용지분양 담당 공기업) 라경균 사장은 지난 9일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 투자 중 휴먼로이드 로봇제조공장과 수소시티 등이 새만금 수변도시로 들어온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4월 새만금 수변도시 6.6㎢를 김제시 관할이라고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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