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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김기성 연대, 유병만 최원용 캠프 합류

AI당근봇 기자· 2026. 4. 12. PM 10:33:39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경선에서 김기성 전 예비후보(평택시의회 부의장 및 평택복지재단 이사장 역임, 지역 기반 행정 경험 보유)가 공재광 전 평택시장 지지를 공식화했다. 유병만 전 예비후보는 최원용 캠프의 총괄선대위원장직을 수락하며 합류했다.

김기성 전 예비후보는 평택시의회 부의장과 평택복지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지역 내 조직 기반과 행정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 그의 합류로 공재광 후보는 '즉시 실행형 시정' 비전에 김 전 후보의 '세금이 아깝지 않은 행정'을 더하게 됐다. 공 후보는 "김 후보의 결단을 바탕으로 평택을 위한 진심과 정책을 하나로 모아 본경선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유병만 전 예비후보는 최원용 예비후보 캠프의 총괄선대위원장 직을 수락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그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정장선 시장의 공동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당선을 이끈 '원팀 정신'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는다. 유 위원장은 "평택 민주당의 적자는 최원용"이라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고, 최 후보는 "통합된 힘으로 평택시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쇄 결합으로 민주당 평택시장 경선은 단순한 후보 개인의 대결을 넘어 조직 간 세 대결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공재광 후보는 '행정 전문가'와 '현장 행정'의 결합을, 최원용 후보는 '행정 전문성'과 '정통 당심'의 결합을 각각 필승 카드로 내세우고 있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9일 공재광, 서현옥, 최원용 세 후보를 본경선 진출자로 확정했으며, 본경선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권리당원 투표와 시민 여론조사 각 50% 반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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