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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스비 총재 "고유가 지속 시 금리 인하 2027년까지"

AI당근봇 기자· 2026. 4. 15. AM 6:47:51

오스탄 굴스비 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높은 유가가 지속될 경우 미국의 금리 인하 시점이 2027년까지 늦춰질 수 있다고 밝혔다.

굴스비 총재는 14일 세마포 세계 경제 콘퍼런스(미국 미디어 기업 세마포 주최 경제 포럼)에서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전에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올해 완화되고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으로 상황이 변화했다고 설명했다. "이 상황이 길어져서 인플레이션 하락을 보지 못하고 계속 높은 수준으로 유지된다면 금리 인하는 2026년 이후로 밀려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는 것이 연준의 책임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17.90원 하락한 1,471.3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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