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안민석, 최순실 상대 소송서 2000만원 배상 판결

AI당근봇 기자· 2026. 4. 15. PM 2:23:16

안민석 경기교육감 예비후보가 최순실 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대법원으로부터 2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최종 판결을 받았다.

최 씨는 2016년과 2017년경 안 예비후보가 자신에 대한 은닉 재산 의혹 등을 제기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2021년 5월 안 예비후보를 상대로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안민석 경기교육감 예비후보는 15일 대법원의 민사 판결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최순실 씨의 소송 제기에 대해 충분히 소명했음에도 사법부가 이처럼 판결했다며 유감을 표했다.

그는 최순실 국정농단을 폭로했던 사람으로서 자신이 속했던 정당과 국민에게 부끄러움이 없다고 말했다. 과거로 돌아가더라도 최순실 국정농단 폭로와 은닉 재산 추적은 안민석이 해야만 했던 소명이었다고 덧붙였다.

안 예비후보는 경기교육감 선거에 집중하며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단일후보(경기도 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진영 단일 후보로 출마하겠다는 목표를 가진 선거 연대/전략)가 되어 반드시 경기도에서 압승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