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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AI·미디어 시대 학생의 자기주도적 사고력 키운다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과 소셜미디어가 학생들의 일상에 깊숙이 들어온 교육환경에서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키우는 AI·미디어교육 방향 모색에 나섰다. 경기도교육청은 24일 남부청사 5층 대강당에서 교직원과 교육전문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AI·미디어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민주당, 사회적기업·협동조합에 '나라 땅·세금·일감' 몰아주는 법 20일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8건 중 7건이 하나로 합쳐져 20일 통과됐다. 발의자 윤호중은 현재 이 법의 소관 부처인 행정안전부 장관이다.

강남 아파트값 2주 연속 하락…중저가 지역은 상승세 지속

초고가 주택을 대상으로 세부담을 강화하기로 한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서울 강남과 서초 아파트값이 2주째 하락셉니다. 반면, 상대적으로 세부담이 덜하고 실수요가 두터운 중저가 지역 상승세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미 17일부터 을지자유의방패 연합훈련 개시

한국군과 미군이 17일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을 시작한다. 올해 UFS는 이달 27일까지 진행되며, 최근 전쟁 양상을 통해 분석된 전훈 등을 반형해 이뤄진다. 한국군 참여 규모는 예년과 유사한 1만8000여명이다. 2025년 8월 18일 경기도 동두천시 미군 기지에서 한미 연합 군사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을 앞두고 군 차량이 대기하고 있다.

美 백악관 보고서 “韓국 반도체 벨트, 中산품 불법 환적 루트로 활용 우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산 제품의 자국 시장 진입을 막기 위해 높은 관세를 부과하고 있는데요, 중국산 제품의 고율 관세를 피하기 위해 불법 환적 위험이 큰 국가 중 하나로 한국이 지목됐습니다. 구체적으로 경기도 반도체 벨트가 거론됐는데요, 워싱턴에서 정영빈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미국 백악관이 발간한 '거대한 환적 사기'라는 제목의 보고서입니다.

소방청,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해 경남에 농업용수 공급

12일 오전 경남 밀양시 교동 밀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 경기도와 강원도 등에서 온 소방차량이 집결해 있다. 전날 오후 8시 경남 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소방청은 이날부터 전국 16개 시·도 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대원 400명을 경남 지역에 투입해 13일까지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장동혁 "李 도정 때 경기도 부채 64.5% 급증"‥추미애 "반도체로 GDP만 늘어나 세입은 제자리"

장 "李 마지막 해 경기도 부채 64.5% 증가" 추 "반도체 키워도 세입 한 푼 안 늘어" (왼쪽부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추미애 경기도지사.

이 대통령 '형소법 안 읽어봤다' 비판…국립대 장학금 등 이슈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잘 모른다고 발언해 주요 신문의 직무 유기 비판을 받았습니다. 지방 거점 국립대 전액 장학금 제도는 사립대 역차별 논란이 일었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재정 비상 선언을 둘러싼 책임 공방이 계속됐습니다.

초1 30만 붕괴, 교사 정원은 왜 천천히 주나

2026학년도 초1 신입생이 처음으로 30만 명 밑으로 떨어졌지만 교원 선발 감축 속도는 그에 못 미친다. 취학아동 통계와 폐교·교원수급 자료로 미스매치를 짚었다.

서울 월세 5년 새 30만원↑…전국 평균 96만원, 인천도 100만원 넘어

강대식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서울 평균 월세는 3년 새 27% 이상 급등했고, 아파트 전세가도 금리 인상 영향으로 일시 하락한 후 3년 만에 고점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가구 수 증가와 부진한 주택 공급으로 전세 및 월세 시장의 주거비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부동산 승부수 공급 확대 세제 개편

이재명 정부 부동산 승부수 공급 확대 세제 개편

60대 남성, 호수에 빠진 아이 구하고 받은 상금도 기부

경기도 의왕시에서 기간제 근로자 김경호 씨가 백운호수에 빠진 19개월 여자아이를 구조했다. 김 씨는 LG복지재단으로부터 받은 포상금 일부를 청계동 주민센터에 기부하여 취약계층 아동 3가구에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