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입는 로봇이 고령 농업인의 허리를 지킨다
경기도 안성시 포도 농장에서 농업인이 현대차의 착용형 로봇을 착용해 봉지 씌우기와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무동력 방식으로 무게 1.9㎏인 이 로봇은 포도, 사과, 배 농가에 시범 보급됐다. 실증 결과 어깨 근육 사용량이 평균 33% 감소해 피로 완화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힘 지역위원장 선거서 양향자 낙선… 당원직선제 첫 적용
국힘 ‘비당권파’ 양향자 지역위원장 낙선…‘장동혁발’ 당원직선제 영향?
지지율 37% 이재명 대통령이 강경파를 질탔다
지지율 37% 이재명 대통령이 강경파를 질탔다
여야, 한동훈 조사와 이화영 석방 요구로 맞불
與 "한동훈 자료유출 조사해야"…국힘 "이화영 석방요구 청구서"(종합)
이화영 전 부지사 가석방 신청한 적 없다는 법무부…여야 공방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가석방 요구 의혹를 둘러싸고 8일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김광민 변호인이 청와대에 여러 경로로 가석방을 요구했다고 주장하자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를 '죄수의 딜레마'라 평했고, 민주당 성치훈 전 부대변인은 대통령을 공범처럼 프레임 씌우는 과한 발언이라 반박했다. 법무부 이진수 차관은 가석방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신청 사실도 없다고 밝혔으며, 이 전 부지사는 자필 입장문에서 대북송금 사건이 조작이라 주장하며 변호인 발언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이화영, 16개월간 454차례 접견
이화영, 李정부 출범 후 16개월간 454차례 접견…20차례는 특별면회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 가석방 선언 촉구…쌍방울 대북송금 재판 재개 요구
국민의힘 "이 대통령, 이화영에 잡힌 약점 뭔가…가석방 없다 선언하라"
청와대 "오세훈도 서울 부동산 문제 책임 있다"
靑 "오세훈도 서울 부동산 문제에 책임…정부와 머리 맞대야"
김지용 청문회 이르면 14일 개최
김지용 청문회 이르면 14일…민주 “큰 결격사유 없으면 임명동의” 기류
이재명 지지율 37.4%로 3주 만에 하락 전환
이재명 지지율 37.4%로 3주 만에 하락 전환
이재명 반박에도 여당 일부 회의론은 가라앉지 않는다
李대통령 반박에도 與일각 회의론…김지용 청문절차 내홍 기로
조국 “송영길 발언은 노무현 정신과 배치된다”
‘김지용 옹호 송영길’에 조국 “노무현·문재인 정신과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