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고령 운전자 안전 지원 사업 추진
KB금융그룹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고령 운전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국민안전의 날을 기념해 진행되며, 금융사기 및 교통사고와 같은 국민 생활 위험에 대한 통합 안전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둔다.
KB금융그룹은 4월 15일 경찰청과 총 6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피해자 지원 및 고령운전자의 안전한 이동권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KB금융과 경찰청은 금융사기 예방 콘텐츠 공동 제작·전파 및 피해자 심리치료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KB금융과 경찰청은 금융사기 예방 콘텐츠를 실제 범죄 사례와 최신 수법을 바탕으로 공동 제작해 KB금융 주요 계열사 영업점과 공식 SNS 채널 등 온·오프라인으로 전국에 전파한다. 또한, 보이스피싱 피해자를 위한 전문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KB금융과 경찰청은 전국 19개 운전면허시험장의 운전능력진단시스템(고위험 운전자 대상 조건부 운전면허 제도 마련을 위한 시범 운영 시스템)과 연계해 고령운전자의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국민 생활과 밀접한 위험을 줄이기 위한 대응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 구축과 금융의 사회적 역할 확대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예방과 피해자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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