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감사원, 통계·서해 감사 강압·조작 9명 고발
“빈방서 ‘참을 인’ 쓰다 동의”…윤석열 감사원 ‘강압·조작’ 있었다
홍준표, 정치적 소용돌이 거부하고 ‘법률가로서의 감시’ 선언
홍준표, 27일 페이스북에 입장 밝혀 "대한민국 게이트키퍼로 살고자 한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신을 향한 일각의 평가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내며 “더이상 아수라판에 나를 끌어 들이지 말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23년 5월 10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국민의힘, 수사 공백 해소 위해 검찰 '보완수사권' 정상화 촉구
국민의힘은 26일 장윤기 사건과 장미란 사건을 고리로 정부·여당에 검찰 보완수사권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공세를 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벌이는 위험천만한 '수사권 실험'을 즉시 중단하라"며 "붕괴한 보완수사 체계와 민생 치안망을 원점에서 바로잡는 것만이 벼랑 끝 국가 수사망을 살릴 유일한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5선 윤상현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경찰을 제대로 견제할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장치를 없애버린 사람이 누구인가"라며 "검찰 보완수사권마저 없애 경찰의 수사 권한을 사실상 더욱 키워놓은 뒤, 막상 경찰에서 문제가 터지자 '경찰개혁기구를 만들겠다'는 게 무슨 개혁이냐"고 비판했다.
무소속 김병기 의원 의혹 13건, 수사 적정성 두고 경찰 심의
서울경찰청은 5일 김병기 의원에 대한 장기 수사의 적절성을 논의하기 위 수사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심의에서 핵심 쟁점은 김 의원이 차남의 취업 및 대학 편입에 부당 개입했는지에 대한 의혹이다.
한성숙 국무총리 "장미란 씨 실종 수사 과정 불법 행위, 무관용 엄벌"
한성숙 총리는 장미란 씨 실종 사건 수사에서 드러난 불법 행위에 대해 지역을 막론하고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총리는 경찰청에 전수 조사를 지시하고, 담당자 분리 등 시스템 개선을 통해 실종수사 관리체계를 재정비하라고 주문했다.
제주경찰, 장미란 실종 허위종결 경찰관 긴급체포
실종신고 허위 종결 등 부실 대응 속에 3개월째 행방이 묘연한 장미란 씨를 찾기 위해 20일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에서 경찰이 집중 수색을 준비하고 있다. 제주 장미란씨 실종사건 허위종결 의혹의 당사자인 경찰관이 또 다른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시킨 사실이 발각되면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22일 등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이날 오후 3시 30분께 제주시 모처에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을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및 동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 경장이 지난 7월 2일 해제 처리했던 다른 실종 사건이 장미란씨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허위로 종결된 사실을 지난 21일 확인했다고 전했다.
조태용 전 국정원장 등 지휘부 4명 내란 가담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조태용 전 국정원장 등 지휘부 4명 내란 가담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경찰청장 후보군 유승렬 등 4명 거론
경찰이 1년 8개월간 공석이었던 차기 경찰청장 후보로 치안정감 승진 내정자 4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곧바로 차기 청장으로 임명될 수 있으며, 10월 사정기관 개편 일정에 따라 인선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권창영 특검, 나경원 등 4명 대거 기소…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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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소법 개정 50일 앞, 후속 입법 134건 지돌…수사권 조정 공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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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폰 파손 A경감, 형사처벌 면제·경찰 징계
아들의 불법촬영 혐의를 알게 된 A 경감이 핵심 증거인 휴대전화를 파손하고 폐기했으나 친족 간 특례로 형사 처벌은 면제됐다. 경찰은 A 경감에 대해 내부 징계 절차를 진행 중이다.
검사 수사권 전면 폐지 후속 입법 51일 남아 134개 법안 처리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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