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박람회 25개 기업 320여 일자리 채용
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가 16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렸다. 이 박람회는 25개 기업이 참여해 320여 개의 일자리에 대한 현장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인 기업에는 맞춤형 인력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구직신청서를 작성하며 채용 기회를 모색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금융, 호텔, 산후관리, 택시 등 다양한 직종의 25개 구인 기업이 참여했으며, 1:1 면접을 통해 현장 채용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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