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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소비자신뢰지수 4월 상승, 예상보다 높아

박당근박당근 기자· 2026. 4. 29. AM 6:10:53· 수정 2026. 4. 29. PM 6:37:17

이란과의 전쟁 가능성으로 경제가 불안하고 기름값이 올랐지만, 4월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믿음(소비자신뢰지수)이 92.8로 조사되어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높았다.

미국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경제 상황과 전망을 수치화한 소비자신뢰지수는 4월 들어 92.8로 전월(92.2·수정치) 대비 0.6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89.0보다 높은 수치다. 4월 소비자신뢰지수 산정은 4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설문 조사 결과를 반영했다.

콘퍼런스보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4월 소비자 신뢰가 강보합을 나타냈다고 평가했다. 현재 및 미래 노동시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견해가 완만하게 개선되고 소득 기대도 다소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사업 및 노동시장 여건을 반영한 현재 상황지수는 123.8로 전월 대비 0.3포인트 하락했지만, 단기 미래 전망을 반영한 기대지수가 72.2로 전월 대비 1.2포인트 상승했다. 기대지수는 여전히 경기침체를 시사하는 80선 이하에 머물렀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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