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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4. 30. AM 2:17:12· 수정 2026. 4. 30. AM 2:18:15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9일 MBN 뉴스와이드 인터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향해 “시간이 충분했음에도 해결하지 못한 일을 시간이 연장되거나 기회가 있다고 해결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현 서울시장인 오세훈 후보가 초선 시장 시절에는 좋은 에너지를 보였으나, 4선째를 맞으며 에너지가 쇠했다고 지적하며, 새로운 에너지와 활력이 필요할 때라고 주장했다. 그는 만약 비판을 하고 싶었으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나라를 망치고 있을 때 얘기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 후보는 시장의 자리는 대통령과 협력해 시민 일상을 안전하게 뒷받침하는 것이라며, 만약 비판하려면 윤 전 대통령 시절에 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울시장 선거 판세에 대해 정 후보는 서울 지역이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고 언급하며, 매일 절실하고 진실하게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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