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이란, AI 밈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 조롱

모민철모민철 기자· 2026. 5. 3. AM 12:24:26· 수정 2026. 5. 3. AM 12:24:26

이란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조롱하는 밈을 만들고 있다.

미국과의 긴장 관계 속에서 이란은 AI 밈과 갱스터 랩을 결합한 영상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조롱하며 선전전을 이어가고 있다. 친이란 성향의 계정이 올린 이 영상에는 호르무즈 해협 앞에서 배를 탄 트럼프 전 대통령과 이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가 등장한다. 제작된 AI 영상에는 돼지코를 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레고 인형이 돈을 만지거나, 군인 레고들이 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패배자' 문구가 새겨진 피켓을 든 트럼프 레고의 엉덩이에 불이 붙는 장면도 나온다. 트럼프 전 대통령을 이스라엘의 꼭두각시처럼 묘사한 장면도 포함됐다.

정부 주도의 인터넷 차단으로 국내 온라인 활동이 제한적인 이란은 SNS 공간에서 AI 선전전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AI를 활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고 여러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모습을 희화화하거나 정책을 비판하는 내용의 영상 중 일부는 조회수 90만 회를 넘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 또는 SMS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