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산시당, 오태원 북구청장 후보 재추천…이혜영, 공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국민의힘 부산시당 공직선거 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오태원 현 북구청장을 구청장 후보로 재추천했다. 이 결정은 법원의 공천 심사 효력 정지 결정과는 별개로 진행되었다. 앞서 국민의힘 북구청장 후보 공천을 신청했던 이혜영 변호사는 공천 과정에서 컷오프되자 중앙당과 시당을 상대로 공천 심사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을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재직 중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아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국민의힘 부산시당 관계자는 중앙당으로부터 공관위 3분의 2 이상 의결 시 후보 결정이 가능하다는 지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만장일치로 후보를 결정했기에 절차적 법적 하자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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