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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국장, 지역 보안관과 실종 사건 수사 두고 입장 차이

백영우백영우 기자· 2026. 5. 6. PM 5:10:46· 수정 2026. 5. 6. PM 5:10:46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실종 사건 수사 과정에서 지역 당국의 협조가 부족했다고 지적하며, 해당 지역 보안관과 의견이 다르다고 밝혔다.

패텔 국장은 실종 사건 수사 초기 단계에서 지역 당국이 FBI를 4일간 배제해 수사에 차질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FBI가 신속한 증거 분석을 통해 실종자 수색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기회를 놓쳤다고 덧붙이며 실종자의 첫 48시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패텔 국장은 지역 당국이 DNA 증거를 FBI 본부 양자모(Quantico) 연구소가 아닌 플로리다의 사설 연구소로 보냈다고 비판했다. 그는 FBI 연구소가 더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이 가능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기회를 활용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FBI는 항공기를 대기시켜 증거를 즉시 이송할 준비를 마쳤으나, 지역 당국의 결정으로 계획이 실행되지 못했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에 대해 피마카운티 보안관실은 FBI 국장의 주장에 반박했다. 보안관실은 FBI 태스크포스(TF) 팀원이 사건 현장에 있었으며 FBI와 협력해왔다고 밝혔다. 보안관실은 결정된 증거 처리 방식은 현장의 작전적 필요에 따른 것이었으며 FBI에 통보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FBI 국장과의 통신 지연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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