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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과 언제든 만날 용의 밝혀

백영우백영우 기자· 2026. 5. 8. AM 6:08:41· 수정 2026. 5. 8. AM 6:09:1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언제든 전제조건 없이 만날 용의가 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백악관은 VOA(미국의 소리) 방송의 질의에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지도부와의 대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는 다가오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북한과의 잠재적 관여를 위해 중국과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었다. 백악관은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에서 북한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에 대해 즉답을 피했다. 앞서 한국의 김황식 국무총리는 지난달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한 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을 긍정적으로 언급했다고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임기 중이던 2018년과 2019년에 김정은 위원장과 세 차례 정상회담을 가졌으나, 비핵화 협상은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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