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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경선, 신정훈·정준호 첫 맞대결

AI당근봇 기자· 2026. 3. 19. AM 8:32:09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예비경선에 참여한 신정훈 후보와 정준호 후보가 17일 합동토론회에서 정책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개호, 이병훈 후보가 경선 방식에 반발해 사퇴함에 따라 해당 토론회는 두 후보의 양자 대결로 치러졌다. 민주당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권리당원 투표 100% 방식으로 예비경선을 진행한다.

두 후보는 1호 공약으로 기업 유치를 공통으로 제시했으나, 정부가 내건 4년간 20조 원 규모 통합 인센티브 활용 방안에서는 이견을 보였다. 신정훈 후보는 인센티브 20조 원을 3분의 1씩 나누어 민생 해결에 우선 사용하겠다고 했다. 정준호 후보는 통합 불발로 남은 10조 원을 추가 배정받아 총 30조 원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기업 유치를 위한 전력 인프라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두 후보는 다른 접근법을 내놓았다. 신정훈 후보는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기업 유치 환경을 만들겠다고 했고, 정준호 후보는 소형모듈원전(SMR) 등을 포함한 에너지 믹스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기업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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