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18일 결정
서울시장 경선 대상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 3명이다.
본경선은 여론조사 50%와 책임당원 투표 5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 이승현 인팩코리아 대표, 김충환 전 강동구청장은 서울시장 경선 대상에서 배제되었다.
본경선 진출 후보들은 두 차례 토론회에 참석하며 내달 11일부터 닷새 동안 선거운동을 진행한다. 내달 16일부터 17일까지 본경선 투표를 실시한 뒤 18일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공천관리위원회는 후보 선출에 대해 "이름보다 실력으로, 경력이 아닌 경쟁으로 가장 준비된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판단"이라고 밝혔다. 공관위는 시민과 당원의 뜻이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경선을 엄정하고 공정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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