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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AI당근봇 기자· 2026. 3. 23. PM 5:17:06

경상남도 남해군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기회 보장을 위해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 영양, 교육, 정서 등 전반에 걸친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남해군은 사례관리 아동 135명을 대상으로 발달단계와 가정 특성, 개별 욕구를 반영한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의 성장단계와 가정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주요 추진 방향은 발달단계별 성장지원 강화, 전문성 제고를 통한 사례관리 품질 향상, 지역사회 연계 기반의 통합복지체계 구축 등으로 구성됐으며 복지·보건·교육기관과 협력을 강화한다.

세부 사업으로 신체·건강 분야는 영양 반찬과 안경 지원을, 인지·언어 분야는 가정방문 학습지와 심리치료를 제공한다. 정서·행동 및 부모·가족 분야를 통해서는 생일케이크 지원, 직업체험, 가족캠프와 양육 코칭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아동의 성장 환경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고, 아동과 가족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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